기술과 예술이 창조한 세계 ‘버츄어시티’

기술과 예술이 맞닿은 경이로운 세상. 자기 초월의 서사가 담긴 ‘버츄어시티’라는 신세계.

기술과 예술이 창조한 세계 ‘버츄어시티’

기술과 예술이 맞닿은 경이로운 세상. 자기 초월의 서사가 담긴 ‘버츄어시티’라는 신세계.

루이 비통 하이 주얼리 컬렉션 ‘버츄어시티(Virtuosity)’에는 혁신과 영감이 가득하다. 아름다운 스톤을 메종의 독창적인 디자인 언어와 숙련된 기술, 자유로운 창의성으로 표현한 ‘버츄어시티’ 컬렉션은 ‘명장의 세계’와 ‘창의성의 세계’ 두 파트로 구성된다. 기술의 정밀함과 탁월함을 주얼리로 승화한 ‘명장의 세계’ 속 ‘마에스트리아(Maestria)’ 펜던트 목걸이와 ‘마에스트리아’ 반지 2개를 함께 착용했다. 화이트·옐로 골드, 에메랄드와 모노그램 스타 컷 다이아몬드가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버츄어시티’ 컬렉션의 ‘명장의 세계’ 파트는 정교함과 장인 정신이 깃든 여섯 가지 테마로 구성된다. 방패 모티브를 통해 지식 보존의 의미를 담은 ‘프로텍시옹(Protection)’ 테마의 귀고리에는 화이트·옐로 골드에 쿠션 컷 루비와 진주, 다이아몬드를 장식했다.

화이트·옐로 골드, 에메랄드, 다이아몬드의 배열이 기하학무늬를 완성하는 ‘마에스트리아’ 펜던트 목걸이와 반지.

4.58캐럿, 1.49캐럿의 옥타곤 컷 에메랄드와 총 6.13캐럿의 모노그램 스타 컷 다이아몬드 8개를 화이트·옐로 골드에 세팅한 ‘마에스트리아’ 펜던트 목걸이.

오른손 중지에는 화이트 골드에 4.02캐럿의 쿠션 컷 루비와 다이아몬드를 촘촘히 장식한 ‘프로텍시옹’ 반지를, 왼손 중지에는 화이트·옐로 골드에 1.59캐럿의 모노그램 스타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프로텍시옹’ 반지를 착용했다.

오른손 중지의 화이트·옐로 골드에 2.76캐럿의 에메랄드와 총 2.43캐럿의 모노그램 스타 컷 다이아몬드 8개로 이뤄진 ‘마에스트리아’ 반지, 왼손 중지에는 1.91캐럿의 옥타곤 컷 에메랄드와 1.02캐럿의 모노그램 스타 컷 다이아몬드가 왕관 모양을 완성한 ‘마에스트리아’ 반지.

‘마에스트리아’ 반지 중심에 위치한 2.76캐럿의 에메랄드와 모노그램 스타 컷 다이아몬드 8개, 화이트·옐로 골드가 건축적인 패턴을 그린다.

‘버츄어시티’ 컬렉션의 ‘창의성의 세계’ 파트는 한계 없는 상상력을 드러내는 5개 테마로 이뤄진다. ‘모션(Motion)’ 테마는 창의성의 흐름을 유연한 형태로 포착한다. 화이트 골드에 18.98캐럿의 쿠션 컷 사파이어와 모노그램 스타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모션’ 목걸이와 화이트 골드, 블루 사파이어, 다이아몬드가 어우러진 ‘모션’ 귀고리에서 생동감이 느껴진다.

2.22캐럿의 모노그램 스타 컷 다이아몬드와 화이트·옐로 골드가 어우러진 ‘프로텍시옹’ 목걸이와 4.02캐럿의 쿠션 컷 루비가 시선을 끄는 ‘프로텍시옹’ 반지, 1.59캐럿의 모노그램 스타 컷 다이아몬드가 중심에 자리한 ‘프로텍시옹’ 반지. 주얼리는 루이 비통 하이 주얼리(Louis Vuitton High Jewelry), 의상은 루이 비통(Louis Vuitton).

신은지

신은지

패션 에디터

세상 모든 일은 패션으로 해석된다고 믿습니다. 패션 너머의 사회적 맥락과 문화적 흐름 탐구하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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