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는 서울은 우리가 살아온 과거요, 살아가는 현재요, 살아갈 미래다. 그 서울 속에 존재하는 ‘옛 서울’을 현재 서울 여자가 찾아 나섰다. 과거를 상징하는 한복과 현재를 상징하는 백, 미래를 상징하는 선글라스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