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성적인 매력의 프랑스 출신 슈퍼모델, 에이믈린 발라드. 매니시한 롱 코트와 헐렁한 팬츠 차림의 그녀와 함께 초여름에 들어선 뉴욕의 작은 공원을 산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