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ci’s Home Gardening

파리 Merci 매장 디스플레이가 가드닝 모드로 변신했다.

바구니 안의 모종삽과 허브 화분, 리넨으로 된 편안한 실루엣의 셔츠까지.

자연주의 사고와 생활 철학은 이제 도심 중앙에서 활용 가능한 시티 룩으로도 무난해보인다. 또 알까? 언젠가 보도가 흙으로 덮이고, 가로수와 화단에는 인근 주민들이 심은 화초와 허브, 야채가 가득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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