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의 방부제 미모 변천사

방부제 미모라는 표현이 전지현만큼 어울리는 사람이 또 있을까요? 3년만의 브라운관 복귀를 하루 앞둔 전지현의 미모 변천사를 짚어봅니다.

2016

푸른바다의전설

2013년 <별에서 온 그대> 이후 3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전지현. 그 사이 아이 엄마가 되어 돌아왔죠. 최근 공개된 드라마 포스터나 제작 발표회 현장 사진을 보면 아기를 낳고도 군살 하나 붙지 않았더군요!

2015

2015년 깐느 영화제에 참석한 전지현의 여신 포스. 구찌 드레스를 입었습니다.

2015년 깐느 영화제에 참석한 전지현의 여신 포스. 구찌 드레스를 입었습니다.

2013

2013년, 파리 오뜨 꾸뛰르 디올 쇼에 참석한 전지현. 쉽지 않은 오렌지색 스커트를 완벽히 소화했네요.

2013년 파리 오뜨 꾸뛰르 디올 쇼에 참석한 전지현. 쉽지 않은 오렌지색 스커트를 완벽히 소화했네요.

드레스업한 모습보다 이렇게 내추럴한 차림에서 전지현의 매력은 더 진가를 발휘합니다.

홍콩 팬 싸인회를 위해 출국하는 모습. 드레스업한 모습도 아름답지만이렇게 내추럴한 차림에서 전지현의 매력은 더 진가를 발휘하죠.

2009

2009년 파리 오뜨 꾸뛰르 샤넬 쇼에 참석한 전지현. 7년 전이나 지금이나 투명한 피부는 변함이 없네요.

2009년 파리 오뜨 꾸뛰르 샤넬 쇼에 참석한 전지현. 7년 전이나 지금이나 투명한 피부는 변함이 없네요.

2006

 

지금으로부터 10년전. 젖살이 살짝 올랐을 뿐 크게 다르지 않죠?

지금으로부터 10년전. 젖살이 살짝 올랐을 뿐 크게 다르지 않죠?

12년 전 도쿄 팬싸인회 당시 모습. 긴 생머리, 투명한 피부, 촉촉한 입술은 지금까지도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죠.

12년 전 도쿄 팬싸인회 당시 모습. 긴 생머리, 투명한 피부, 촉촉한 입술은 지금까지도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죠.

에디터의 12년 전 사진은 차마 눈 뜨고 볼 수가 없는데, 전지현의 시간은 거꾸로 가는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