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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 실제 상황! 노출의 끝

2017년, 19금 영화 보다 더욱 아찔한 모습이 스타들의 파파라치를 뒤덮고 있습니다. 모자이크 하나 없이 모든 것을 보여주는 리얼 노출씬, 그 끝은 과연 어디일까요?
빨간색 가죽 토트백은 셀린(Céline), 스판덱스 소재
펌프스는 발렌시아가(Balenciaga), 에메랄드색
잠금장치가 돋보이는 노란색 플랩 백은 프라다(Prada).

New Color On The Block

이번 시즌 캣워크는 그야말로 색색의 페인트를 끼얹은 듯 형형색색.
One Love군더더기 없이 절제된 코튼 원피스는 드레스는 화려하게 치장하지 않고도 당신의 매력을 십분 발휘한다. 코랄톤의 프릴 장식 니트 톱이 함께 어울렸다.

Spring Song

가벼운 스프링 코트와 단정한 블라우스, 그리고 날씬한 드레스… 여기에 체크와 파스텔 컬러를 곁들인 미니멀리스트의 봄.
INDIAN WELLS, CA - MARCH 10:  Maria Sharapova of Russia walks on the court during her match with Camila Giorgi of Italy during the BNP Paribas Open at Indian Wells Tennis Garden on March 9, 2014 in Indian Wells, California.  Giorgi won 6-3, 4-6, 7-5.  (Photo by Stephen Dunn/Getty Images).  (Photo by Stephen Dunn/Getty Images)

#Match Point

봄이 한창 무르익어가는 4월, 슬슬 운동이 당기는 계절이다.
ck invogue

A Sterling Space

패션계가 살벌하고 냉정하다는 건 선입견일 뿐이다. 끈끈한 우정이 지배하는 곳이니까.
Model Bella Hadid wears a Chrome Hearts outfit while out and about in New York City, New York.

Pictured: Bella Hadid
Ref: SPL1476094  070417  
Picture by: Jackson Lee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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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의 핫템, 보디수트

정글에서 먹이를 쫓는 하이에나 같이 광활한 파파라치의 이미지 속에서 트렌드의 흔적을 찾는 에디터. 드디어 스타들의 애정을 듬뿍 받는 절대 존재를 발견하게 되는데…
KIMBOSUNG THUMB

I Turn My Camera On

패션 사진은 모델과 카메라, 사진가 사이의 공기가 만드는 미묘한 작업이다. 김보성은 그 감성을 누구보다 잘 꿰뚫고 있는 패션 사진가다. 4월 6일부터 5월 14일까지 압구정 캐논 갤러리에서 열릴 전시 를 준비 중인 그를 스튜디오에서 만났다.
Bertrand Guyon_Maison Schiaparelli BD

The Quiet Heir

스키아파렐리의 후계자 베르트랑 기용은 평생을 오뜨 꾸뛰르와 함께했다. 초현실주의와 쇼킹 핑크의 하우스를 이끌고 있는 이 조요(照耀)한 디자이너를 만났다.
붉은색 밍크 스톨과 나일론 소재로 만든 무릎길이의 원피스는 시스 마잔(Sies Marjan), 크리스털 브로치는 에릭슨 비먼(Erickson Beamon), 비스코스 실크로 만든 싸이하이 부츠는 베트멍×마놀로 블라닉(Vetements×Manolo Blahnik). 사각 토트백은 발렌시아가(Balenciaga).

Palette

80년대 MTV 시대를 재현한 그 여자의 ‘색계’.
못 모티브의 옐로 골드 목걸이와 오른손 뱅글 ‘저스트 앵 끌루’, 왼손의 스네이크 체인 스트랩의 18K 핑크 골드 시계 ‘탱크 아메리칸 주얼리 워치’는 까르띠에(Cartier), 다이아몬드 세팅의 작은 베젤과 니트처럼 표현한 옐로 골드 스트랩이 특징인 오른손 시계 ‘라 디 드 디올 사틴’은 디올 타임피스(Dior Timepiece), 나머지 뱅글은 티파니(Tiffany&Co.), 중지의 리본 모양 반지 쇼메(Chaumet)의 ‘인솔런스 컬렉션’은 마리 앙투아네트의 리본 장식과 벨 에포크의 꽃 화환에서 영감 받았다. 약지의 뱀 머리 모양 핑크 골드 링은 불가리(Bulgari), 왼손 검지의 별 모양 반지는 타사키(Tasaki), 약지의 꽃 모양 반지는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 화이트 톱은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 데님 쇼츠는 타미 힐피거 데님(Tommy Hilfiger Denim), 가죽 벨트는 코스(Cos).

Miss Jeans

데님과 하이 주얼리가 만났다!
조나단 앤더슨의 취향은 더없이 완벽해 보인다. 그가 로즈 와일리(Rose Wylie)의
2008년 그림 ‘Japon Driving’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One Bad Show And It’s Done

조나단 앤더슨이 로에베와 자신의 레이블에 건 마법과 광기 그리고 현실감각에 대해 이야기한다.
톱은 셀린(Céline).

홍진경 혹은 긍정주의

오늘만큼은 홍진경이 달라 보였다. 그녀가 엘사 드레스 대신 구조적인 연보라색 셀린 원피스를 입고 있었기 때문만은 아니었다.
레드 레이스 시스루 원피스는 발렌티노(Valentino).

Blooming Days

천우희가 영화 〈어느날〉에서 사랑스럽고 포근한 영혼으로 돌아왔다.
ssequin thumb

Sparkles Fly

시퀸과 글리터의 반항적이고 낙관적인 반짝임.
wageawe

#Opal Allure

결혼 반지부터 스스로를 기념하기 위한 셀레브레이션 반지까지. 인생의 가장 빛나는 순간 함께하는 다이아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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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옷 빌려 입는 여자들

셀레나 고메즈와 더 위켄드 커플. '사귀는 것 맞아?' 라는 의심 가득한 질문에 명확한 대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들이 옷을 서로 '빌려 입기' 시작했거든요.
CHANEL

Wanna Be Me

가브리엘 정신의 유효함을 증명하기 위해 칼 라거펠트가 선정한 뮤즈 네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