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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유행 족보가 90년대 광고 속에?

디자이너들이 사랑에 푹 빠진 90년대 패션! 당대 잡지와 신문을 장식했던 광고 캠페인 속에 그 시절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로고를 프린트한 티셔츠는 구찌(Gucci).

Actually, Finally, Seriously

농담과 진담을 오가며 발견한 배우의 조건과 남자의 자격 그리고 두 가지 미덕이 만나 일군 이동욱식의 현재.
로샤의 DNA는 블랙도 이처럼 로맨틱한 레이디라이크 룩으로 변모시킨다. 주름으로 실루엣의 묘미를 더한 더치스 새틴 원피스.

Got Me Looking So Crazy in Love

세계 패션 수도의 특급 브랜드가 마중한 봄빛 넘치는 열다섯 가지 패션 러브 스토리. - ① 로샤 (Rochas)
엑스트라 체인 (고해상)

Bag Therapy

이번 시즌 어떤 가방을 살지 선택의 기로에 서 있는 이들을 위한 처방전.
02_1083_피부_붉은기수정

I am Love

70년 디올 역사상 처음으로 여성 디자이너가 제일 높은 의자에 앉았다. 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는 그 의자에 앉아 현실의 여성과 함께 고민하며 꿈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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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in Color

<보그 코리아>의 21년을 담은 컬러링 북.
(위부터)하늘색 슬립온, 끈이 달린 검은색 스니커즈,
슬리퍼처럼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분홍색 신발은
슈콤마보니(Suecomma Bonnie).

Spring into Blossom

봄을 표현하는 데 꽃만 한 게 없다. 이번 시즌 디자이너들도 어김없이 자연의 싱그러움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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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가 어때서! 백발의 패셔니스타들

두툼한 털 스웨터에 발목까지 오는 주름치마를 입고 구부정한 허리로 걸어 올 것만 같던 그분이 트랙 재킷에 청바지, 킬힐을 신고 나타났다? 감탄과 탄성을 연발케 하는 백발의 멋쟁이들, 진정한 리스펙트를 지금 느껴보세요.
87MM80년대풍 후드 티셔츠와 클래식한 체크 셔츠.

We Are The World

지금 지구 상에서 제일 젊고 동시대적인 서울 디자이너들. 2017 S/S 서울 컬렉션으로 무장한 다국적 청춘들의 바로 그 순간.
이브 생 로랑의 DNA가 녹아 있는 스웨이드 미니 드레스는 70년대 ‘스튜디오 54’를 드나들던 패셔니스타들을 떠올린다. 아찔한 힐과 금색 태슬 귀고리만으로도 충분히 화려하다.

Gangnam-daero 527, Seoul

새로운 마천루가 끊임없이 솟아오르는 거대한 미래 도시. 서울이 최첨단 관능의 캔버스가 됐다.
duvet dot

#Charming Duvet

겨울 뉴욕의 혹한기는 유명하다. 1년 전 뉴욕에서의 일이다. 출장으로 머문 일주일 내내 발끝까지내려오는 풍성한 패딩 코트를 입었다. 호텔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친 투숙객이 내게 말을 걸었다. “유어 쏘 ‘수누기’! ‘수누기’ ‘스너기’ ‘수너기’? ‘대체 무슨 말?’
HEART

#My Heart Will Go On

핑크빛 무드 가득한 2월이다. 남친, 남편을 위한 2월이 아닌 나를 위한 2월을 만들어볼까! 발렌타인데이 핑계 삼아 나만의 위시리스트를 만들어보는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