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DON, ENGLAND - SEPTEMBER 8:  UN Special Envoy, Angelina Jolie arrives at the UN Peacekeeping Defence Ministerial at Lancaster House on September 8, 2016 in London, England.  (Photo by Stefan Rousseau - WPA Pool/Getty Images)

Her Story

안젤리나 졸리가 <베니티 페어>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 놓았다.
VM_0724-F

Age Of You – ① Moon Sook

프랑스 철학자 라 로슈푸코의 말처럼 어떻게 나이 들어야 하는지 아는 사람은 드물다. 어리면 어린 대로, 원숙하면 원숙한 대로, 자신의 모든 날을 뷰티적으로 살아내는 여자들을 <보그〉가 만났다.- ① 문숙
2_final

Yoon Ju

동양적 선과 한국의 색채로 응축된 서울 여자, 장윤주. 사진가 어윈 올라프의 뷰파인더 앞에서 장윤주가 20년 모델 이력을 재창조한다. 그리고 배우 유아인이 그녀와 4시간 동안 대화를 나눴다.
[APR] 캘빈클라인(CALVIN KLEIN 205W39NYC) 2017 가을 글로벌 광고 캠페인 이미지 (1)

California Dreaming

라프 시몬스는 캘빈 클라인의 새로운 모습을 찾아 캘리포니아로 떠났다. 모하비 사막에서 촬영한 광고 캠페인 그 뒷모습.
727__86W0289

Mysteries of Couture

인스타그램 시대의 오뜨 꾸뛰르는 어떤 의미일까? 패션이 선사하는 최고의 호사? 수백만 명의 팔로어를 향한 패션 소동극? 장인의 금실 자수와 비즈 드레스 속에숨은 의미를 찾은 4일간의 꾸뛰르 탐험.
kenneth-jay-lane

굿바이, 케네스 제이 레인!

커스텀 주얼리에 관심이 많다면 케네스 제이 레인이라는 이름 한 번쯤은 들어봤을 거다. 얼마 전85세의 나이로 사망한 그는 미국 최초의 커스텀 주얼리 디자이너이자 주얼리계의 앤디 워홀이었다.
v170621f 1128_1

SUPER

대한민국 슈퍼모델 9인이 발산하는 절정의 아름다움.
엄지발가락 부분을 가죽으로 감싼 독특한 디자인. 셀린(Céline)의 검정 가죽 뮬은 비단뱀 가죽 굽이 특징.

I’m Eve

비단뱀이 똬리를 튼 금단의 열매, 뮬.
LONDON, ENGLAND - JULY 10:  Garbine Muguruza of Spain and Angelique Kerber of Germany shake hands after the Ladies Singles fourth round match on day seven of the Wimbledon Lawn Tennis Championships at the All England Lawn Tennis and Croquet Club on July 10, 2017 in London, England.  (Photo by Shaun Botterill/Getty Images)

코트위의 패션 위크, 2017 윔블던 패션

무려 140년간 이어져온 윔블던 대회는  테니스 계에서 가장 중요하고 오래된 토너먼트로 통합니다. 다른 그랜드 슬램 대회들과 달리 고유한 전통을 이어온 윔블던의 드레스 코드!
03_0739

Get Out

스트리트에서 이뤄진 패션과 예술의 랑데부.
HUMBLE BEGINNINGS텍사스에서 태어난 고메즈는 16세 싱글맘에게 자랐다. 에 출연하는 것으로 그녀는 아역 스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장미를 프린트한 원피스는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

On Her Own Terms

극적인 한 해를 보낸 셀레나 고메즈를 LA에서 만났다.
‘The Master & The Girl’, 《Vogue agdalen a Moons’, 2011 Netherlands》, 2013 October

Painting Pictures

네덜란드 포토그래퍼 어윈 올라프(Erwin Olaf)가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 전시에 참가하기 위해, 그리고 <보그 코리아> 창간 21주년 비밀 프로젝트를 위해 서울에 온다.
Jeu De Balle볼이 여러 개 달린 비즈 장식 드롭형 귀고리는 케네스 제이 레인(Kenneth Jay Lane at Net-A-Porter), 빨간 줄무늬 패턴 코튼 원피스는 스포트막스(Sportmax).

Wonder Ears

간결과 강렬 사이.
Paris Day3 
쇼가 끝난 후 팔레 로얄 광장을 걸어나오는 중. 다니엘 뷰렌(Daniel Buren)의 작품과 셔츠가 우연한 매치를 이뤘다. (Captured by Tommy Ton)

Bonjour, Paris!

2018 S/S 루이 비통 맨즈웨어 컬렉션에 초대되어 파리로 날아간 아티스트 권철화. 그가 파리에서 보내온 3일간의 다이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