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을 환하게 만드는 패션, ’도파민 드레싱’
도파민 드레싱. “이렇게 입으면 기분이 좋거든요.” 이 말 그대로, 보기만 해도 기분을 환하게 만들어주는 밝은 컬러와 위트 넘치는 디자인의 패션을 뜻한다. 최근 패션 위크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흠뻑 불어넣은 오렌지와 레몬 컬러 같은 것들 말이다. 생기 넘치는 니트웨어와 독특한 실루엣의 셔츠, 파티 팬츠, 발랄한 아우터 등 도파민 수치를 높여줄 것 같은 스타일을 소개한다. 이번 겨울, 당신 옷장에 더 많은 색을 입힐 수 있도록.

머리부터 발끝까지 컬러, 컬러, 컬러! 아우터, 백, 팬츠, 핫 핑크의 슈즈까지, 도파민 드레싱의 정석.

새봄에 제격. 볼드한 니트웨어와 도트 디테일 스커트가 몹시 사랑스럽다.

뉴트럴 톤의 수트에 비비드한 백의 조화는 언제나 옳다.

위트와 스타일을 동시에! 더없이 드레시한 애시드 컬러의 수트.

쿨한 애티튜드와 따뜻한 느낌을 주는 컬러와 소재 그리고 생기발랄한 ‘깔 맞춤’.

눈이 시릴 정도! 압도적 존재감을 자랑하는 오렌지색 블레이저.

컬러 셔츠 한 벌만으로도 충분히 화려한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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