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을 매혹한 김서형
평소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하는 배우 김서형! 그녀가 칸에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김서형은 최근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6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이하 ‘칸 시리즈’)에 참석해 핑크 카펫을 밟았습니다. 그녀의 최근작인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종이달>로 칸 시리즈 비경쟁 부문 랑데부 섹션에 초청되었기 때문입니다. 김서형은 <종이달>에서 섬세하고도 격정적인 내면 연기를 선보여 칸 시리즈에서 관객들의 마음을 빼앗았습니다.

핑크 카펫에 등장한 김서형은 독특한 패턴의 롱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자랑했습니다. 거친 느낌의 커트 머리와 부드럽게 흐르는 드레스의 조합이 유니크한 무드를 연출했죠.

드레스를 벗은 김서형의 모습은 카리스마 넘칩니다. 구찌 블랙 카디건에 블랙 스키니 진을 입은 그녀. 올 블랙 룩을 이렇게 시크하게 소화할 수 있다니 감탄이 절로 나오죠.

블랙 재킷에 힙한 데님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습니다. 이날 패션을 완성한 것은 바로 모자!
독보적인 스타일과 여유로운 미소로 칸을 빛낸 김서형. 더 넓어진 연기 스펙트럼만큼 그녀의 패션 세계도 계속해서 확장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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