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해밀턴 응원 위해 F1 경기장에 등장한 킴 카다시안
F1 모나코 그랑프리가 개막한 지난 주말, 킴 카다시안이 남자 친구 루이스 해밀턴을 응원하기 위해 몬테카를로에 도착했습니다.

트랙 위에서 흥미진진한 경기가 펼쳐지는 동안, 카다시안은 관중석에서 패션 센스를 뽐냈습니다. 그녀는 깊이 파인 크림색 원 숄더 드레스를 입고, 클로이 카다시안과 함께 관중석에서 열정적인 응원을 펼쳤죠.
페라리 소속의 해밀턴은 이날 연인의 응원에 힘입어 레이스를 펼친 끝에 2위를 차지했습니다. 경기가 끝나고 포디엄에 오른 그가 카다시안을 향해 손 키스를 날리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습니다. 두 사람만의 로맨틱한 순간이었죠.


카다시안의 든든한 서포트는 전날 펼쳐진 예선 경기에서부터 시작됐습니다. 카다시안은 블랙 시스루 보디수트에 청바지를 입고 캐주얼한 룩으로 경기장에 등장해 시선을 모았습니다. 커다란 실드 선글라스로 모터코어를 더하는 센스도 잊지 않았죠. 리얼리티 쇼와 레드 카펫, 브랜드 행사장에 이어 F1 서킷마저 점령한 그녀의 화려한 패션은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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