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식쇼’ 출연 예고한 미스치프
올해를 휩쓴 단 하나의 부츠를 선택하라면, 역시 미스치프(MSCHF)의 빅 부츠를 빼놓을 수 없죠. ‘아톰 부츠’로 불렸던 빅 레드 부츠에 이어 빅 옐로 부츠, 빅 블랙 부츠까지 선보이며 여전히 화제의 중심에 있습니다.

빅 부츠를 비롯해 위트 있는 시선으로 일상에 즐거움을 안기는 디자인 그룹 미스치프는 2016년 가브리엘 웨일리(Gabriel Whaley)가 설립한 아티스트 컬렉티브입니다. 상상도 못했던 패션 아이템을 선보이며 그들만의 특별한 방식으로 일상을 조명하고 있죠.
미스치프를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기회가 왔습니다.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의 웹 예능 <피식쇼>에 미스치프가 출연을 예고했습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피식대학과 기발한 상상력을 지닌 미스치프가 만나 어떤 대화를 나눌지 기대됩니다. 이들의 만남은 오는 11월 26일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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