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구찌 앰배서더 선정
‘월드 스타’ 방탄소년단 진이 구찌의 새로운 얼굴이 됐습니다. 7일 <WWD>에 따르면, 구찌는 글로벌 앰배서더로 진을 임명했습니다.
진은 6월 전역 후 다양한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2024 파리 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다시 한번 세계적인 영향력을 보여주기도 했죠.


구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사바토 데 사르노는 “진의 독보적인 스타일과 매력적인 성격이 구찌와 잘 어울린다”며 “음악으로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특별한 아티스트와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다”라고 전했습니다.

구찌의 새로운 미래를 그려나가고 있는 데 사르노의 비전을 진이 어떻게 소화할지 궁금해집니다. 구찌는 데 사르노의 지휘 아래 더 이탈리아풍의 어른스러운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죠. 데 사르노는 <보그> 인터뷰에서 “사람들이 다시 구찌와 사랑에 빠졌으면 한다”고 말했는데요, 새로운 앰배서더 진이 데 사르노의 바람을 이루는 데 기여할 것 같다는 기대감도 드는군요. 그의 활약에 주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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