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언니 올리비아 마쉬, 가수 데뷔
뉴진스 다니엘의 친언니, 올리비아 마쉬(Olivia Marsh)가 가수로 정식 데뷔합니다.

올리비아 마쉬는 미국 3대 메이저 음반사로 꼽히는 워너뮤직그룹의 워너뮤직코리아가 론칭한 새로운 글로벌 레이블 엠플리파이(MPLIFY)의 첫 아티스트로 데뷔합니다. 오는 10월, 그녀의 노래를 들을 수 있습니다.

올리비아 마쉬의 한국 이름은 모규나. 다니엘의 한국 이름 모지혜를 떠올리면, 두 사람이 자매라는 것을 알 수 있죠. 마쉬는 어려서부터 직접 노래를 부르고 음악을 만들어왔습니다. 아바, 존 덴버, 테임 임팔라, 베라 블루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로부터 영감을 받았다고 해요.

지난 4월 마쉬의 데뷔설이 수면 위로 떠올랐는데요, 기다림의 시간이 지나고 마침내 올가을 가수로 정식 데뷔합니다. 곧 그녀를 만날 수 있으니 추후 업데이트될 소식도 귀 기울여주세요.
- 포토
- MPLIFY, Instagram
추천기사
-
웰니스
영양 전문가가 추천하는, 달걀 없이 만드는 고단백 아침 식사 레시피
2026.03.20by 윤혜선, Von Desireé Oostland
-
아트
노라노의 처음 그리고 영원
2026.03.24by 강보라
-
아트
당신의 마음에 밑줄 그을 문장, 한 줄로 기억될 책 4
2026.03.05by 조아란
-
엔터테인먼트
'씨너스: 죄인들'은 정말 오스카 작품상을 받을 수 있을까요?
2026.03.14by 박수진, Radhika Seth
-
엔터테인먼트
AI의 미래가 궁금할 때 스트리밍해볼 SF 추천작
2026.03.06by 이숙명
-
Lifestyle
메종 페리에 주에가 선보이는 예술에 대한 찬사
2025.03.14by 이재은
인기기사
지금 인기 있는 뷰티 기사
PEOPLE NOW
지금, 보그가 주목하는 인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