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HIND THE SCENE 밀라노 스타일의 부르주아는 미우치아 프라다 스타일을 완성하는 중요한 축을 이룬다. 이를 대표하는 양털 머플러와 물뱀 가죽의 ‘보’ 백.
HOLDING ON 차나무 가지를 든 모델 자기는 남색 니트와 붉은색 톱, 편안한 회색 저지 바지를 입었다.
HOUSE OF GREEN “이번 시즌에는 아무것도 아닌 걸로도 우아함을 창조하고 싶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의 단순한 아이템을 직접적으로 해석해서 말이죠.” 미우미우 컬렉션을 두고 미우치아 프라다는 여성스러움과 우아함을 이야기하고 싶다고 말했다. 오묘한 푸른색을 띠는 새틴 슬립 드레스가 대표적인 디자인이다.
A LEAF OF FAITH 끝이 뾰족한 이른바 ‘총알 브라’는 이번 시즌 미우미우의 여성성을 대변하는 아이템이다.
STONE AGE 여성적인 룩에 반전을 더하는 남성적인 형태의 로퍼.
STONE AGE 제주 말차 가루로 완성한 말차 사이에 자리한 ‘마테라쎄’ 나파 가죽 숄더백.
OLD TIME 낡은 듯한 가죽 소재의 아우터. 지난 몇 시즌 동안 미우미우에서 다양하게 변주했다.
SPARKLE MOMENTS 브로치와 귀고리, 양털 머플러와 카디건, 크리스털 장식 양말 등은 미우치아 프라다가 사랑하는 부르주아적 디테일이다.
COLOR THEORY 드레시한 스타일에 캐주얼한 아이템을 곁들인 스타일링. 플리스 소재의 컬러풀한 재킷이 따스한 매력을 더한다.
HATS OFF 1940년대 실루엣이 떠오르는 넓은 어깨의 코트에 복고적인 펠트 소재 모자가 오래전 할리우드 여배우의 품격을 닮았다.
WHISK UP 크리스털과 브라스로 완성한 꽃송이 브로치와 리본 형태 귀고리.
NEW JERSEY 빈티지 디자인의 저지 재킷을 스웨이드와 니트 소재로 재해석했다.
ONE PINE DAY 노송이 자리한 북촌의 한옥에서 차나무 가지를 가방에 꽂은 소녀. 풍성한 실루엣의 코트에 앙증맞은 백을 들었다.
TEA CEREMONY 2025년의 음료로 말차가 떠올랐다. 전 세계 젊은이는 말차 가루를 직접 만지고 맛보면서 새 시대의 멋을 얘기한다. 핑크빛 니트 스웨터와 미디스커트에 부드러운 가죽 백을 더했다.
MINT STEP 리본 장식 플랫 슈즈가 전하는 경쾌한 분위기.
MINT STEP 민트 컬러의 물뱀 가죽 장식 스니커즈가 전하는 경쾌한 분위기.
SHADES OF GREEN 부드러운 니트 톱과 그 위에 입은 카키 컬러의 실크 소재 셔츠 드레스.
HOUSE OF A LADY 한옥에서 말차를 즐기는 새로운 멋. 부드러운 니트 톱과 스커트에 양털 머플러를 톱처럼 스타일링했다. 의상과 액세서리는 미우미우(Miu M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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