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영화제에서 ‘베이비 블루 드레스’로 깜짝 소식 알린 바바라 팔빈
사랑스러운 커플, 바바라 팔빈과 딜런 스프라우스가 2026 칸영화제에서 깜짝 소식을 전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14일 목요일, 팔빈과 스프라우스가 칸영화제 레드 카펫에 함께 등장했습니다. 이날 팔빈은 부드러운 드레이핑과 깃털 장식이 돋보이는 베이비 블루 드레스를 입고, 살짝 부른 배를 자랑스럽게 보여줬습니다. 첫아이 임신 소식을 패션 이슈로 만들었죠. 팔빈 옆에 선 스프라우스는 클래식한 블랙 턱시도를 입고 예비 아빠의 자부심을 한껏 드러냈고요.

팔빈은 이날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하면서 다시 한번 임신 소식을 공유했습니다. 오랜 연애 끝에 2023년 결혼한 이 커플은 이제 첫아이와 함께 새로운 삶을 시작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오랫동안 서로를 지지해왔습니다. 스프라우스는 팔빈이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런웨이를 걷는 모습을 지켜봤고, 팔빈은 스프라우스의 영화 시사회 레드 카펫에 함께 등장했습니다. 패션 화보 촬영도 함께했죠.

패션계와 할리우드에서 가장 사랑받는 커플로 자리 잡은 두 사람이 부모로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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