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 레이첼의 맨투맨! 헤일리 비버가 재해석한 빈티지 뉴욕 닉스 스타일

2026.06.16

‘프렌즈’ 레이첼의 맨투맨! 헤일리 비버가 재해석한 빈티지 뉴욕 닉스 스타일

스포츠에 대한 열기가 뜨거운 시즌입니다. 얼마 전 개막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은 물론, 미국 프로 농구(NBA)는 뉴욕 닉스가 50여 년 만에 극적인 우승을 차지하며 역사적인 순간을 맞이했죠. 뉴욕 닉스의 팬으로 유명한 티모시 샬라메와 카일리 제너, 벤 스틸러, 카디 비 등 셀럽들도 승리의 기쁨을 만끽하며 열정적인 시간을 보냈습니다. 

@haileybieber

헤일리와 저스틴 비버 부부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뉴욕 닉스의 우승이 확정되던 순간, 집에서 친구들과 함께 경기를 보던 비버 부부는 친구들과 서로 얼싸안고 승리를 축하했습니다. 즐거워 보이는 헤일리의 모습에서 반가운 아이템이 눈에 띄었는데요. 바로 그녀가 입고 있는 뉴욕 닉스 로고가 큼지막하게 박힌 오버사이즈 스웨트셔츠입니다. 헤일리는 검은색 바이크 팬츠를 매치해 귀엽게 연출했죠.

@haileybieber
HBO

뉴욕 닉스 스웨트셔츠, 어딘가 익숙하죠. 아마 뉴욕 닉스의 팬이거나, 시트콤 <프렌즈>의 팬이라면 한눈에 알아봤을 거예요. <프렌즈>에서 레이첼이 입었던 바로 그 빈티지 뉴욕 닉스 스웨트셔츠입니다. 오랜만에 봐도 예쁘군요!

@haileybieber

응원하는 스포츠 팀 유니폼이나 팀 굿즈를 쿨하게 착용하고 싶다면 헤일리의 룩을 힌트 삼아 베이식한 아이템과 매치해보세요. 복잡한 스타일링 없이, 팀 로고와 팀 상징 컬러만으로도 충분히 스타일리시하니까요. 

오기쁨

오기쁨

프리랜스 뉴스 에디터

포토
Instagram, HBO

    SNS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