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프루프’ 피부를 위한 NEW 디올 2026 포에버 컬렉션
메이크업 파우치 안에 담긴 꾸뛰르

작은 쿠션 케이스 하나에도 디올의 꾸뛰르 코드는 빠지지 않는다. 크리스챤 디올 뷰티가 디올 하우스의 대표 피부 메이크업 라인 ‘디올 포에버(DIOR FOREVER)’의 새로운 챕터를 열었다.
6월 24일, 크리스챤 디올 뷰티는 클로즈업에서도 하루 종일 결점 없이 아름다운 피부 표현을 완성하는 ‘줌-프루프(ZOOM-PROOF)’ 메이크업 루틴을 제안하는 NEW 디올 2026 포에버 컬렉션 신제품 9종을 디올 뷰티 온라인 부티크를 통해 가장 먼저 선보인다. 메이크업과 스킨케어의 경계를 넘나드는 이번 컬렉션은 자연스럽고 건강한 광채를 유지하는 새로운 포에버 루틴을 제안한다.
이번 컬렉션의 중심에는 NEW 디올 포에버 쿠션 케이스가 있다. 디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의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세 가지 리미티드 에디션은 레이디 디올의 상징적인 보우 디테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메이크업 아이템을 하나의 꾸뛰르 오브제로 완성한다. 패션 하우스의 시그니처를 손안의 작은 오브제로 옮겨온 셈이다.
핑크 보우, 블루 보우, 플라워 보우로 구성된 세 가지 케이스는 각기 다른 분위기를 담아낸다. 베이비 핑크 컬러와 까나쥬 모티프 자수가 어우러진 ‘핑크 보우’는 디올 특유의 여성스러운 무드를 전하고, 반짝이는 베이비 블루 컬러의 ‘블루 보우’는 경쾌하면서도 세련된 인상을 남긴다. 화이트 바탕 위에 섬세하게 수놓은 튤립과 비둘기 자수가 돋보이는 ‘플라워 보우’는 우아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각 케이스에는 동일한 컬러의 섬세한 보우와 미니 디올 로고 장식이 더해져 꾸뛰르 감성을 한층 강조한다. 원하는 케이스와 쿠션 피니시, 쉐이드 리필을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어 일상 속 메이크업 아이템에 디올만의 우아한 무드를 더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함께 선보이는 NEW 디올 포에버 스킨 베일 프라이머는 메이크업과 스킨케어 효과를 결합한 혁신적인 UV 메이크업 베이스로 피부에 자연스러운 광채를 더한다. NEW 디올 포에버 벨벳 베일 프라이머는 피부를 매끄럽게 연출해주는 블러 피니쉬의 메이크업 베이스로 균일한 피부 결을 완성한다. 여기에 NEW 디올 포에버 온 셋 파우더는 보송하고 매끈한 피부 표현으로 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여주는 블러링 루스 세팅 파우더로, 얇고 투명하게 밀착되어 섬세하고 아름다운 피부 톤을 연출한다.
NEW 디올 2026 포에버 컬렉션은 6월 24일부터 디올 뷰티 온라인 부티크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7월 1일부터 전국 크리스챤 디올 뷰티 매장과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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