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젤 번천을 더욱 길고 늘씬하게 만들어준 청바지

지젤 번천은 최근 자연스럽게 자신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SNS를 통해서도 그러하고, 지난 3월 7일 마이애미 거리에서도 마찬가지였죠. 시크하고 여유로운 느낌이 묻어나는 그녀는 플로리다의 태양 아래에서 심플하면서도 세심하게 매치했을 것이 분명한 룩을 입고 나타났습니다. 몸에 꼭 맞는 흰색 탱크 톱에 샌들을 신고 생 로랑의 체인 백을 메고 있었으며, 완벽한 워싱의 플레어 청바지를 매치했습니다.

지젤 번천은 최고의 청바지를 알아보는 안목을 지니고 있습니다. 최근 1년간은 그녀의 늘씬한 다리를 부각하는 스키니 진으로 팬들의 관심을 끌었죠. 플레어 진은 미디어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효과는 부족하지만 편안할 뿐만 아니라 몸 전체의 실루엣을 길게 늘려주는 효과는 확실합니다. 지젤 번천처럼 너무 어둡지도, 그렇다고 빛바래지도 않은 가벼운 데님 모델로 2024년 봄을 더욱 길게 만들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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