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과 몽상을 오가는 알레산드로 미켈레의 발렌티노
꿈꾸는 것만이 전부인 시절. 환상과 몽상을 오가는 청춘의 계절.




“발렌티노는 결코 미니멀리스트였던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맥시멀리스트였죠. 가장 단순한 옷을 선보였던 1970년대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의 작업에는 로마풍의 호화로움과 과잉의 감각이 담겨 있습니다. 그건 모두 아름다움에 대한 집착이라는 필터를 거치곤 합니다.”




“이번 컬렉션의 남성과 여성은 저를 항상 흥미롭게 했던 남성성과 여성성에 대한 같은 생각을 담고 있습니다. 이 모든 건 제 손과 눈을 거치고, 상상력과 감수성을 더하고, 제 몸속과 감정적인 공간 속에서 탄생했습니다.”




최신기사
- 포토그래퍼
- 이동호
- 패션 에디터
- 손기호
- 모델
- 김도현, 백준영
- 헤어
- 토시(Tosh@Bryant Artists)
- 메이크업
- 마유미 오다(Mayumi Oda@Bryant Artists)
- 프로덕션
- 이혜인(Heather Lee@Visual Park)
- SPONSORED BY
- VALENTINO
추천기사
-
푸드
기분까지 달콤해지는 수제 사탕 전문점 4
2025.04.04by 주현욱
-
셀러브리티 스타일
베이비 돌 드레스의 권위자, 올리비아 로드리고
2026.04.23by 오기쁨
-
셀러브리티 스타일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월드 프레스 투어 의상 모음
2026.04.27by 황혜원, Christian Allaire
-
푸드
프라다의 아시아 첫 단독 레스토랑 '미 샹'
2025.03.18by 오기쁨
-
패션 화보
Spring, at My Own Pace
2026.04.24by 최보경
-
패션 아이템
인류 최초 마라톤 2시간 벽 허문 사바스티안 사웨의 ‘슈퍼 슈즈’
2026.04.27by 오기쁨
인기기사
지금 인기 있는 뷰티 기사
PEOPLE NOW
지금, 보그가 주목하는 인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