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ve the Bar 4년 만에 그랑 팔레에서 만난 샤넬의 봄/여름 컬렉션. 샤넬의 창작 스튜디오 팀은 그랑 팔레가 지닌 아르데코 장식과 공간미를 컬렉션에 반영했다. 클래식한 리틀 블랙 재킷을 바탕으로 한 트위드 스커트 수트.
Black Doves 샤넬 봄 컬렉션 중 이브닝 룩의 포인트는 휘날리는 시폰 케이프. 반짝이는 트위드 점프수트에도 시폰 케이프를 더해 드라마를 연출한다. 깃털 형태의 체인 목걸이도 빼놓을 수 없는 포인트.
Life Circle 트라페즈 실루엣의 부드러운 실크 블라우스와 스커트. 특유의 투톤 메리 제인 펌프스가 잘 어울린다.
Chain Mail 가죽 스커트 수트는 샤넬의 유산 중 빼놓을 수 없다. 그리고 지금 샤넬을 대표하는 ‘25’ 백이 현대적인 멋을 더한다.
Cage Case 샤넬 패션쇼가 열리는 그랑 팔레 중앙에는 커다란 새장이 있다. 그 새장을 닮은 블랙 스커트 룩. 거울 장식을 더한 플랫폼 샌들을 함께 연출했다.
Blue Sky 독특한 텍스처의 카디건과 스커트. 1990년대 샤넬의 캔디 컬러 미니스커트 룩을 닮았다.
Step On 화이트 컬러 스커트 수트. 드레스의 슬릿이 활동적인 멋을 보장한다.
Blue Dream 젊은 샤넬 고객을 위한 데님 팬츠에도 깃털 장식과 시폰 케이프가 함께한다. 푸른색 데님 소재의 ‘25’ 백이 잘 어울린다.
Swing Time 샤넬 패션쇼가 끝날 때쯤 그랑 팔레 중앙의 그네에 탄 라일리 코프(Riley Keough)가 프린스(Prince)의 노래 ‘When Doves Cry’를 부르기 시작했다. 비상을 염원하는 샤넬의 바람을 담은 깃털 장식 실크 드레스와 케이프.
Feathery Feature 깃털을 다양하게 활용한 이번 컬렉션. 선글라스에는 깃털 장식 코르사주를 스타일링했다. 하얀색 깃털을 더한 트위드 스커트 수트와 깃털 모티브 팔찌가 인상적이다. 여기에 화이트 컬러의 ‘25’ 백이 잘 어울린다. 의상과 액세서리는 샤넬(Chanel).
- 포토그래퍼
- 임유근
- 패션 에디터
- 손기호
- 모델
- 강소영, 김성희, 박지혜
- 헤어
- 배경화
- 메이크업
- 황희정
- 세트
- 황서인(갯바위)
- SPONSORED BY
- CHA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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