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데이아-톰 홀랜드 커플의 시간은 함께 흐른다
바쁜 일정과 먼 거리는 젠데이아-톰 홀랜드 커플의 연애에 걸림돌이 되지 않습니다. 약혼 후 연애를 이어가고 있는 두 사람은 지금도 틈만 나면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거든요.

최근 <더 선>은 런던 리치몬드 공원에서 반려견과 함께 산책 중인 젠데이아-톰 홀랜드 커플을 포착했습니다. 젠데이아는 오버사이즈 핑크 스웨터에 카프리 팬츠를, 홀랜드는 몸에 핏되는 티셔츠에 트레이닝 팬츠를 입고 볼캡을 쓴 채 편안한 모습으로 산책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젠데이아의 손에서는 약혼반지가 빛나고 있었죠.
젠데이아의 약혼반지는 82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처음으로 공개됐죠.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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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데이아와 홀랜드는 올해 여러 프로젝트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둘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 촬영을 마쳤습니다. 홀랜드는 곧바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촬영 시작을 알렸죠. 젠데이아는 HBO <유포리아> 시즌 3를 촬영 중이며 영화 <듄: 파트 3> 개봉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두 사람 모두 스케줄이 촘촘하게 채워져 있는 만큼 아직 구체적인 결혼 계획은 보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젠데이아의 오랜 스타일리스트 로 로치는 <E!>와의 인터뷰에서 “두 사람이 결혼식을 비공개로 진행하고 싶어 한다”고 밝히기도 했죠. 두 사람의 비밀스러운 결혼식은 어떤 모습일까요?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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