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길거리에서 불릿 브라 입은 두아 리파
불릿 브라가 파리 패션 위크를 장악한 지 6개월, 두아 리파가 직접 입고 나왔습니다. 런웨이나 무대가 아니라 뉴욕 길거리에서요!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콘서트 중인 두아 리파는 틈틈이 뉴욕을 즐기고 있는데요. 어제는 블랙 미디 드레스에 힐을 신었습니다. 메종 마르지엘라의 레오파드 백으로 포인트를 주고, 선글라스와 골드 시계로 마무리하니 더없이 시크해 보였죠. 그런데 드레스를 자세히 살펴보니 불릿 브라 디테일이 있더군요. 베로니카 레오니가 캘빈클라인 2025 가을/겨울 컬렉션에서 선보인 그 실루엣입니다.
Getty Images
Calvin Klein 2025 F/W RTW
여전히 낯선 불릿 브라지만, 막상 두아 리파의 룩을 보니 꽤 현실적입니다. 우아한 드레스에 실루엣을 추가했을 뿐이라고 생각해볼 수 있고요. 오히려 그녀의 룩에서 가장 비현실적인 부분은 아찔한 높이의 크리스찬 루부탱 힐입니다. 그걸 신고 뉴욕 거리를 활보하다니요!
최신기사
추천기사
-
셀러브리티 스타일
제니의 헐렁한 바지, 2026년에도 계속됩니다 #패션인스타그램
2026.01.05by 하솔휘
-
패션 트렌드
데일리 룩 고민을 없애줄 '청바지와 신발' 조합 5
2026.01.07by 안건호
-
아트
100년 예술에 비춰보는 내 모습
2026.01.05by 김성화
-
아트
'트리스탄과 이졸데'의 마라 마들렌 피엘러와 나눈 '실험적 오페라'에 관한 대화
2025.12.27by 김나랑
-
패션 아이템
2026년엔 부츠컷 청바지에 베팅합니다
2026.01.08by 하솔휘, Christina Holevas
-
패션 아이템
올해는 청바지 못지않게 다재다능한 '이 치마'가 유행!
2026.01.08by 안건호, Renata Joffre
인기기사
지금 인기 있는 뷰티 기사
PEOPLE NOW
지금, 보그가 주목하는 인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