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러브리티 스타일

브라운 다음은 퍼플? 케이티 홈즈 청바지처럼!

2026.05.14

브라운 다음은 퍼플? 케이티 홈즈 청바지처럼!

지난 몇 년간 자주 보였던 브라운 진. 이제는 누구나 하나쯤 갖춘 스테디 아이템이 됐죠. 패션 피플이라면 지난해부터 이미 브라운을 넘어선 새로운 컬러에 목말라 있었을 텐데요. 그 빈자리를 파고든 주인공은 퍼플 진입니다.

Cordon Press

케이티 홈즈를 보세요. 청바지 외에는 모두 블랙으로 심플하게 맞춰도, 룩이 심심하지 않습니다. 늘 입던 블루 진을 선택했다면 실루엣에 획기적인 변화가 있지 않은 이상, 그 룩이 그 룩 같았을 거예요. 퍼플이 처음이라 부담스럽다면, 이렇게 케이티처럼 자연스럽게 워싱과 그러데이션이 들어간 퍼플 진을 골라보세요. 새로운 컬러에 대한 부담이 조금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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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블랙, 그레이와 클래식한 블루 진. 언제나 안전한 기본을 벗어나고 싶진 않나요? 몇 년 전 브라운 진을 새로 사 입었을 때 참 쏠쏠한 변신이었나요? 그렇다면 퍼플 진을 살펴보세요. 그레이가 섞인 오묘한 라벤더 컬러부터 시선을 사로잡는 선명한 퍼플까지, 이번 시즌 퍼플 스펙트럼은 어느 때보다 넓습니다.

하솔휘

하솔휘

웹 에디터

2025년 4월 <보그>에서 시작했습니다. 패션 감각이 필요한 모든 분야의 글을 씁니다. 많이 듣고, 다니고, 읽고, 고민하면서 제대로 된 글을 재밌게 쓸 줄 아는 사람이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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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ía Munsuri
사진
Cordon Press, Courtesy Photos
출처
www.vogue.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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