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토스-뒤몽’ 시계, 개성과 자유로움을 상징하는 ‘클래쉬 드 까르띠에’ 컬렉션은 함께 착용하면 그 멋이 배가된다. 모자는 큐 밀리너리(Q Millinery), 스커트는 포츠 1961(Ports 1961).
태양 광선 모티브 다이얼의 금빛 ‘산토스 드 까르띠에’ 시계에서는 메종의 고유한 유산을 초월하는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집업 재킷은 모스키노(Moschino).
태양 광선 모티브 다이얼의 금빛 ‘산토스 드 까르띠에’ 시계에서는 메종의 고유한 유산을 초월하는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집업 재킷은 모스키노(Moschino).
루이 까르띠에와 비행사 알베르토 산토스 뒤몽의 변함없는 우정을 새긴 시계 ‘산토스-뒤몽’. 사랑과 우정의 상징은 100년이 지난 지금도 한결같다. 셔츠 드레스와 벨트는 셀프 포트레이트(Self-Portrait).
‘산토스 드 까르띠에’ 시계의 옐로 골드 베젤에 검 모양의 블랙 스틸 핸즈가 클래식하면서도 과감한 반전 매력을 더한다.
메종의 역사와 함께 오랫동안 까르띠에(Cartier)의 정체성을 지켜온 ‘산토스 드 까르띠에’ 시계와 화이트 골드의 우아함을 더하는 ‘러브’ 귀고리를 함께 연출했다. 셔츠는 제이백쿠튀르(Jaybaek Couture), 그레이 오버사이즈 팬츠는 아크리스(Akris).
메종의 역사와 함께 오랫동안 까르띠에(Cartier)의 정체성을 지켜온 ‘산토스 드 까르띠에’ 시계와 화이트 골드의 우아함을 더하는 ‘러브’ 귀고리를 함께 연출했다. 셔츠는 제이백쿠튀르(Jaybaek Couture), 그레이 오버사이즈 팬츠는 아크리스(Akris).
그레이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이 조화로운 ‘산토스-뒤몽’ 시계와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4개를 세팅한 ‘러브’ 팔찌를 함께 연출해 사랑을 염원하는 영화 같은 장면을 만들어냈다. 스트라이프 패턴 재킷은 켈리신(Kelly Shin), 카프리 팬츠는 잉크(Eenk).
라스트 콜. 그레이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에 핑크 골드 케이스의 ‘산토스-뒤몽’ 라지 모델.
누군가에게 걸려온 전화, 희미하게 달라지는 감정선. 스틸 브레이슬릿에 실버 다이얼로 클래식한 매력을 더한 시계는 ‘산토스 드 까르띠에’, ‘클래쉬 드 까르띠에’ 반지를 함께 스타일링했다. 재킷은 에르뎀(Erdem), 셔츠는 잉크(Eenk).
누군가에게 걸려온 전화, 희미하게 달라지는 감정선. 스틸 브레이슬릿에 실버 다이얼로 클래식한 매력을 더한 시계는 ‘산토스 드 까르띠에’, ‘클래쉬 드 까르띠에’ 반지를 함께 스타일링했다. 재킷은 에르뎀(Erdem), 셔츠는 잉크(Eenk). 시계와 주얼리는 까르띠에(Cartier).
- 패션 에디터
- 박기호
- 포토그래퍼
- 기원영
- 모델
- 우윤서
- 헤어
- 조미연
- 메이크업
- 황희정
- SPONSORED BY
- CART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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