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스토리’ 사라 피전-폴 앤서니 켈리의 여전히 멋진 패션 감각

2026.06.05

‘러브 스토리’ 사라 피전-폴 앤서니 켈리의 여전히 멋진 패션 감각

드라마 <러브 스토리: 존 F. 케네디 주니어 & 캐롤린 베셋>은 지난 3월 막을 내렸지만, 사라 피전과 폴 앤서니 켈리의 스타일 행진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작품에서 아이코닉한 커플 존 F. 케네디 주니어와 캐롤린 베셋을 연기한 두 배우가 최근 드라마 기념행사를 위해 다시 뭉쳐 여전히 뛰어난 패션 감각을 보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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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지난 월요일 저녁, 뉴욕에서 열린 2026 고담 TV 어워드에 함께 참석한 두 배우의 모습을 볼까요? 두 사람은 하이더 아커만의 톰 포드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습니다. 피전은 소매가 짧은 클래식한 블랙 맥시 드레스를, 켈리는 짙은 블랙 턱시도를 입고 안경과 보타이를 매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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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뒤, 로스앤젤레스 파라마운트 스튜디오에서 열린 2026 에미상 후보 선정 행사에 참여한 두 사람은 케네디 가문 스타일을 연상시켰습니다. 피전은 캐롤린 베셋이 좋아했던 디자이너 중 한 명인 요지 야마모토의 비대칭 오프숄더 블랙 드레스를 입고, 심플한 샌들 힐을 신었습니다. 켈리는 루이 비통의 로열 블루 색상 스포츠 재킷과 스트라이프 셔츠, 베이지 슬랙스를 매치하고 초콜릿색 모카신을 신었습니다.

F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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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두 배우를 만나니 드라마에서 이들이 연출한 패션이 다시 보고 싶어지네요. 1990년대 클래식한 미니멀리즘 패션에서 영감을 얻고 싶다면, 이번 주말은 <러브 스토리: 존 F. 케네디 주니어 & 캐롤린 베셋>을 다시 정주행해보는 건 어떨까요?

오기쁨

오기쁨

프리랜스 뉴스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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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ty Images, F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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