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스토리’ 사라 피전-폴 앤서니 켈리의 여전히 멋진 패션 감각
드라마 <러브 스토리: 존 F. 케네디 주니어 & 캐롤린 베셋>은 지난 3월 막을 내렸지만, 사라 피전과 폴 앤서니 켈리의 스타일 행진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작품에서 아이코닉한 커플 존 F. 케네디 주니어와 캐롤린 베셋을 연기한 두 배우가 최근 드라마 기념행사를 위해 다시 뭉쳐 여전히 뛰어난 패션 감각을 보여줬습니다.


먼저 지난 월요일 저녁, 뉴욕에서 열린 2026 고담 TV 어워드에 함께 참석한 두 배우의 모습을 볼까요? 두 사람은 하이더 아커만의 톰 포드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습니다. 피전은 소매가 짧은 클래식한 블랙 맥시 드레스를, 켈리는 짙은 블랙 턱시도를 입고 안경과 보타이를 매치했습니다.

하루 뒤, 로스앤젤레스 파라마운트 스튜디오에서 열린 2026 에미상 후보 선정 행사에 참여한 두 사람은 케네디 가문 스타일을 연상시켰습니다. 피전은 캐롤린 베셋이 좋아했던 디자이너 중 한 명인 요지 야마모토의 비대칭 오프숄더 블랙 드레스를 입고, 심플한 샌들 힐을 신었습니다. 켈리는 루이 비통의 로열 블루 색상 스포츠 재킷과 스트라이프 셔츠, 베이지 슬랙스를 매치하고 초콜릿색 모카신을 신었습니다.



오랜만에 두 배우를 만나니 드라마에서 이들이 연출한 패션이 다시 보고 싶어지네요. 1990년대 클래식한 미니멀리즘 패션에서 영감을 얻고 싶다면, 이번 주말은 <러브 스토리: 존 F. 케네디 주니어 & 캐롤린 베셋>을 다시 정주행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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