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본 리 칼슨, 듀크 니콜슨과 약혼

2026.06.18

데본 리 칼슨, 듀크 니콜슨과 약혼

쿨 걸, 데본 리 칼슨이 드디어 결혼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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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이자 와일드플라워 케이스(Wildflower Cases) 창립자인 칼슨은 17일 수요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우 듀크 니콜슨과의 약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듀크는 잭 니콜슨의 손자로도 잘 알려진 인물이죠. 칼슨은 약혼반지를 자랑하는 셀피와 함께 숨길 수 없는 기쁨을 드러냈습니다. 반가운 소식에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헤일리 비버, 켄달 제너, 그리고 레이첼 세노트 등은 하트 이모지와 함께 축하 댓글로 피드를 가득 채웠습니다.

@devonleecarl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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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혼반지는 모던한 감각이 돋보이는 디자인입니다. 가느다란 골드 밴드 위에 둥근 모양의 다이아몬드 하나를 중심으로, 양쪽에 작은 다이아몬드 2개가 조화롭게 세팅되어 있습니다. 지나치게 전통적이지 않으면서도 우아한 디자인으로, 칼슨에게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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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슨과 듀크는 다음 달이면 4주년을 맞이합니다. 소셜 미디어에서 공개적으로 커플로서 모습을 자주 보여주지는 않았지만, 조용히 사랑을 키워왔습니다. 두 사람은 각자의 커리어도 착실하게 쌓아나가고 있습니다. 칼슨은 자신의 브랜드를 확장하는 데 힘쓰고 있고, 듀크는 <어스>, <인 더 핸드 오브 단테>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입지를 다지는 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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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에 대한 내용은 비밀에 부쳐져 있어, 두 사람의 결혼식이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집니다. 과연 칼슨은 빈티지한 느낌의 드레스를 선택할까요, 아니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맞춤 제작 드레스를 입게 될까요?

오기쁨

오기쁨

프리랜스 뉴스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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