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곡으로 최초 기록 세운 정국

2026.06.23

솔로곡으로 최초 기록 세운 정국

솔로 아티스트로서 정국의 잠재력과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곡 ‘Seven(Feat. Latto)’의 울림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Bighit Music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Seven’이 6월 23일 기준으로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에서 누적 재생 수 30억 회를 돌파했습니다. 스포티파이에서 한국 가수 중 단일 곡으로 30억 스트리밍을 돌파한 아티스트는 정국이 처음입니다. 아울러 ‘Seven’이 발표된 2023년 발매한 전 세계 신곡 가운데서도 유일하게 이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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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의 첫 솔로 싱글이자 솔로 앨범 <GOLDEN> 수록곡 ‘Seven’은 발매와 동시에 빌보드 차트 핫 100 1위, 영국 오피셜 차트 3위를 기록했습니다. 발매 3개월여 만에 스포티파이 역대 최단기간 10억 스트리밍을 달성하며 정국의 압도적인 음악적 영향력을 증명했죠.

’Seven’의 인기는 현재진행형입니다. 발매 3년이 지난 지금도 스포티파이를 비롯한 여러 주요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순위권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고 있죠. 지난 16일 발표된 미국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 152주 연속 진입했으며, 이는 K-팝 솔로 가수 중 가장 긴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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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미로우면서도 깊이 있는 목소리로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은 정국. 솔로 아티스트로서 그가 써 내려갈 다음 챕터가 벌써부터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오기쁨

오기쁨

프리랜스 뉴스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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