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렌딩 비법

자연스럽지만 커버력을 요하는 베이스 메이크업이 트렌드인 지금, 우리 여자들에게 필요한 베스트 아이템.

1 손액박 '글로우링 파운데이션' 2 베네피트 '페이크 업' 3 샹테카이 '바이오 리프트 컨실러' 4 크리니크 '더마화이트 브라이트 C스틱'

자연스럽지만 커버력을 요하는 베이스 메이크업이 트렌드인 지금, 우리 여자들에게 필요한 베스트 아이템은? 흔히 자연스러운 베이스라고 하면 비비 크림 혹은 가벼운 파운데이션을 떠올리지만 천만의 말씀! 메이크업 아티스트 박태윤은 오히려 컨실러급으로 커버력이 월등한 파운데이션 스틱에 오일이나 페이스 밤을 블렌딩하는 것이 비법이라고 밝혔다. “이영애 씨도 출산 직후 악건성화된 피부에 은은한 윤기를 더하기 위해 파운데이션에 실리콘이 들어 있지 않은 비즈왁스, 시어버터 오일 밤 등을 더해서 사용했죠. 이미숙 씨나 장미희 씨처럼 우아한 여배우들의 경우도 마찬가지. 커버력을 높이거나 은은한 반짝임을 더하려고 파운데이션을 과용했다간 오히려 주름만 도드라져 보일 수 있답니다.” 그렇다면 쇼핑 리스트는 확고해진다. 바로 커버력을 뒷받침하는 베이스와 촉촉한 윤기가 한 몸이 된 스틱 아이템들! 하나, 손앤박 ‘글로우링 파운데이션’, 스틱 파운데이션 중앙에 오일 밤 히알루론산 복합체를 담았다. 손대식과 박태윤이 셀러브리티들을 위해 블렌딩한 비율 그대로 담았다. 둘, 베네피트 ‘페이크 업’, 촉촉하면서도 뭉침 없는 완벽한 커버력이 강점이다. 셋, 샹테카이 ‘바이오 리프트 컨실러’, 부드러운 컨실러에 안면 근육 수축을 최소화해 주름을 개선하는 안티링클 헥사펩타이드를 담았다. 넷, 크리니크 ‘더마화이트 브라이트 C스틱’, 항산화 비타민과 보습 성분을 담아 다크닝 현상 없이 종일 고르고 화사한 피부 톤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