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FW 코치 2016 S/S 컬렉션

코치(COACH)는 1941년, 뉴욕의 작은 가죽 공방에서 시작한 브랜드입니다. 20년 후 마일스 칸과 릴리안 칸 부부가 공방을 인수한 다음, 디자이너 보니 캐신을 고용해 핸드백 라인을 출시하며 성장했죠. 올해 코치 75주년을 맞아 새 럭셔리 라인인 Coach 1941을 런칭하는데요, 그 첫 런웨이 쇼가 하이라인 파크에서 열렸습니다.

이곳은 코치 정원입니다. 플라워 프린트와 가죽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럭셔리 컬렉션! 보다 젊어진 코치를 보여줬답니다. 이번 쇼의 주인공은? 스튜어트 베버스가 75주년을 기념해 디자인한 새들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