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W J.W. 앤더슨 2016 S/S 컬렉션

‘부르주아’ – 쇼를 한창 준비 중인 백스테이지의 키워드였다죠.

J.W. Anderson의 2016년 봄 쇼는 트라이벌 무드 색채가 강했어요.  옷 전체를 휘감은 에스닉한 프린트만 봐도 느낄 수 있죠. 거대한 벌룬 소매, 스포티하면서도 미래적인 브래지어 스타일링, 니트 웨어 등이 어울린 쇼는 미래적인 느낌도 다분!


쇼가 끝난 후, 디자이너 조나단 앤더슨이 인스타그램에 마구 업로드한 작가 켈리 비맨(Kelly Beeman)의 일러스트! 옷에 그려진 구불구불한 프린트는? 백스테이지에 설치됐던 ‘Richard x Zawitz’의 Tangle 조형물로부터!

▼사진을 클릭해  J.W. 앤더슨 2016 S/S 컬렉션 룩을 모두 감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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