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영화제 레드카펫을 수놓은 스타들의 드레스 컬러

칸 영화제가 열리는 동안 매일 수많은 스타들이 드레스의 향연을 펼쳤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사랑 받는 드레스 컬러는? 제 69회 칸 영화제 레드카펫을 수놓은 스타들의 드레스, 컬러 별로 감상하세요!

◆ YELLOW 

엔도르핀 가득! 칸의 노란 봄햇살을 품은 옐로 드레스가 레드 카펫을 더욱 밝게 비췄습니다.

◆ RED 

‘레드카펫에서 빨간 드레스는 입지 않는다’는 관습은 이미 깨진 지 오래입니다. 15년만에 칸 영화제를 방문한 케이트 모스를 비롯, 레드 드레스 차림으로 관능적인 매력을 뽐낸 톱스타들!

◆ WHITE 

화이트는 언제나 옳다! 깨끗한 순백 드레스는 순수해 보이는 것이 매력이죠.

 

◆ PINK ◆

르뮈에르 극장에 핑크빛 기운을 감돌게 한 사랑스러운 여인들.

◆ BLACK ◆

레드카펫에서도 가장 시크한 컬러는 단연 블랙! 머리부터 발 끝까지, 올블랙으로 차려입은 셀럽들.

◆ BLUE ◆

레드 카펫과 대조되는 블루 드레스를 고른 셀러브리티는? <신데렐라>의 현실 버전 같네요!

◆ TWINKLE TWINKLE ◆

카메라의 플래시만큼 반짝이는 드레스로 레드카펫을 빛낸 셀럽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