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하지 않은 11살 소녀, 크리스티나 피메노바

‘세상에서 가장 예쁜 소녀’로 알려진  크리스티나 피메노바를 기억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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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은 아기처럼 앙증맞고 귀여운 모습만을 보여줬다면,

Baby Kris ☀️❤#kristinapimeno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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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앳된 모습이 사라지고, 이렇게나 훌쩍 자란 모습이네요!

조그만 얼굴에 자리 잡은 이목구비 어디하나 안 예쁜 곳 없죠?

이제 겨우 11살, 150cm의 작은 체구에서 나오는 분위기라곤 상상이 되질 않죠?

믿기지 않는 황금비율 좀 보세요!

3살 때부터 엄마의 제안으로 시작한 모델일, 이제 벌써 경력 8년차의 프로 모델!

흔히 아역 모델이나 배우들 중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시작한 뒤, 성장하면서 낮아지는 자존감에 커리어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죠?

“카메라 앞에 서는 것이 정말 재밌고 좋아요. 공부하는 것보다 훨씬요!”

그러나 여전히 크리스티나는 모델일을 천직처럼 즐기는 것 같군요.

게스, 폴로, 아르마니, 펜디 등 큰 패션 하우스에서 물 밀듯 들어오는 러브콜 덕분에 365일 중 150일은 비행기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다고 하네요.

‘모전여전’이라는 말을 입증하듯, 엄마와 꼭 닮은 미모!

바쁜 스케줄에도 엄마와의 달달한 데이트 시간도 놓치지 않는 철부지 11살 소녀이기도 하죠.

Have the perfect day everyone #kristinapimenova #unconditionallove #morheranddaughter #myevery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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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나는 2016년부터 영화 배우로서의 커리어를 시작하기도 했습니다.
영화 <더 러시안 브라이드>에 배우 코빈 번슨, 옥사나 올런과 함께 억만장자의 아버지를 둔 딸 역으로 출연 한답니다.

 발레리나에서 모델, 모델에서 영화배우까지. 당찬 11살 소녀, 크리스티나의 행보를 주목해주세요.


발레리나에서 모델, 모델에서 영화배우까지.
당찬 소녀, 크리스티나의 행보를 주목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