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sTheM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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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sTheMic

2020-05-21T17:40:23+00:00 2020.05.21|

세계적으로 코로나19 팬데믹 사태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스타들도 저마다 많은 이를 돕기 위해 나서고 있습니다. 각자의 방식으로 기부하는 이들도 있고, 다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이들도 있죠.

이번에는 줄리아 로버츠, 휴 잭맨, 사라 제시카 파커 등 할리우드 스타들이 다 함께 한 캠페인에 참여했습니다. 이름하여 ‘패스더마이크(PassTheMic)’입니다.

‘패스더마이크’는 코로나19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SNS 팔로워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시작된 캠페인인데요, 2030년까지 극심한 빈곤과 예방 가능한 질병을 종식시키기 위한 글로벌 캠페인 ‘ONE’의 일환입니다.

‘패스더마이크’는 팔로워가 많은 스타들이 보건 전문가에게 SNS 계정을 빌려주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줄리아 로버츠가 21일 미 국립보건원 산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앤서니 파우치 소장에게 SNS 계정을 빌려주는 것을 시작으로, 앞으로 3주 동안 이어질 예정입니다.

줄리아 로버츠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21일 현재 8,700만 명. 글 하나만 올려도 파급력이 어마어마하겠죠.

이어서 이번 ‘패스더마이크’ 캠페인에 참여하는 휴 잭맨, 사라 제시카 파커, 페넬로페 크루즈 등 스타들의 팔로워를 합치면 그 수는 어마어마하게 늘어납니다. 할리우드 스타들의 인기와 영향력을 좋은 쪽으로 활용하는 예가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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