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unk!

니트 소매 시스루 톱은 캘빈 클라인(Calvin Klein 205W39NYC).


왼쪽 모델이 입은 스팽글 드레스는 MSGM, 귀고리는 마이클 코어스 컬렉션. 오른쪽 모델의 로고 스팽글 드레스와 허벅지에 묶은 페이턴트 레드 벨트는 MSGM, 초커는 에르메스(Hermès), 링 귀고리는 H&M, 빨간 장갑은 지방시(Givenchy), 태슬 장식 백은 펜디(Fendi).

양털 퍼 코트와 레이스 보디수트, 스팽글 스커트와 벨트는 니나 리치(Nina Ricci), 귀고리는 마이클 코어스 컬렉션(Michael Kors Collection), 글리터 앵클 부츠는 쥬세페 자노티(Giuseppe Zanotti).


왼쪽 모델이 입은 블랙 홀터넥 드레스와 니트 팬츠는 셀린(Céline), 플리츠 소매 장식은 빈티지헐리우드(Vintage Hollywood). 오른쪽 모델이 입은 턱시도 재킷과 슬립 드레스는 셀린, 오렌지 페이턴트 싸이하이 부츠는 루이 비통(Louis Vuitton).

(왼쪽 부터)메탈 초커는 루이비통(Louis Vuitton). 진주 귀고리는 귓볼(Guitbol). 가운데 모피 코트는 조르지오 아르마니(Giorgio Armani), 링 귀고리는 H&M. 검정 미니 드레스는 로에베(Loewe), 초커는 스와로브스키(Swarovski), 실버 싸이하이 부츠는 YCH. 꽃무늬 로브는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 화이트 보디수트는 마이클 코어스 컬렉션(Michael Kors Collection).

해체주의적인 블랙 드레스와 누드 보디수트, 튤 스커트는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 초커는 스와로브스키(Swarovski), 열쇠 모양 네크리스는 발렌시아가(Balenciaga), 가죽 장갑은 엠포리오 아르마니(Emporio Armani), 실버 글리터 슬라우치 부츠는 스튜어트 와이츠먼(Stuart Weitzman).

왼쪽 모델이 입은 풍성한 페이크 퍼 코트는 참스(Charms). 오른쪽 모델의 슬립 드레스는 끌로에(Chloé).

새빨간 하이넥 블라우스와 레드 팬츠는 지방시(Givenchy), 비즈 장갑은 MSGM, 크리스털 헤드피스는 미우미우(Miu Miu).

왼쪽 모델이 입은 PVC 셔츠는 버버리(Burberry), 보디수트는 푸시버튼(Pushbutton), 팬츠는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귀고리는 마이클 코어스 컬렉션(Michael Kors Collection), 팔찌는 조르지오 아르마니(Giorgio Armani), 선글라스는 생로랑 바이 안토니 바카렐로(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스트라이프 뮬은 로저 비비에(Roger Vivier). 가운데 모델이 입은 과감한 컷아웃 보디수트와 가죽 스커트는 푸시버튼, 크리스털 클러치는 마놀로 블라닉(Manolo Blahnik), 초커는 생로랑 바이 안토니 바카렐로, 벨트는 마이클 마이클 코어스(Michael Michael Kors), 글리터 앵클 부츠는 쥬세페 자노티(Giuseppe Zanotti). 오른쪽 모델의 시스루 체크 트렌치는 엠포리오 아르마니(Emporio Armani), 화이트 보디수트는 렉토(Recto), 초커와 프린트 백은 루이 비통(Louis Vuitton).


보타이 장식 시스루 드레스는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

몸을 섹시하게 감싸는 보디스 드레스는 프로엔자 스쿨러(Proenza Schouler), 팔찌는 모드곤(Modgone).

비비드한 오렌지 컬러 하이넥 블라우스와 태슬 데님 팬츠는 에밀리오 푸치(Emilio Pucci), 태슬 귀고리는 프라다(Prada).
- 패션 에디터
- 김미진
- 모델
- 김원경, 박세라, 지현정, 한민희, 랑이
- 헤어 스타일리스트
- 한지선
- 메이크업 아티스트
- 박혜령
- 세트 스타일링
- 최서윤(Da;rak)
- 로케이션
- Tru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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