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과 여름 사이, 러블리한 제니의 도쿄 여행 룩
5월은 옷 입기 좋은 계절이지만 일교차가 커서 애매한 때이기도 하죠. 옷 잘 입기로 소문난 제니는 믹스 매치로 러블리한 여행 룩을 선보였습니다.

지난주 뉴욕에서 멧 갈라를 즐기고 젠틀 살롱 도쿄 팝업을 위해 일본으로 떠난 제니! 그녀의 여행 룩을 살펴볼까요?
제니는 뉴욕에서 히스테릭 글래머(Hysteric Glamour) 화이트 셔츠를 입었는데요, 도쿄에서는 같은 브랜드의 로고 포인트가 스포티한 느낌을 주는 집업 재킷을 입었습니다.


여기에 발레코어 무드가 느껴지는 미니 러플 스커트와 밝은 컬러 레깅스를 레이어드했고요, 샤넬 레더 부츠와 가벼운 크롬 하츠 백팩으로 룩을 마무리했습니다. 또 양 갈래로 땋아 내린 헤어스타일로 발랄한 느낌을 극대화했죠.

평범한 일상 룩에 사랑스러운 느낌을 살짝 더하고 싶다면, 제니의 룩에서 힌트를 얻어보세요.
- 포토
추천기사
-
패션 아이템
언제 들어도 늦지 않은, 케이트 모스의 15년 애착 가방
2026.06.12by 하솔휘, Alexandre Marain
-
웰니스
스트레스를 줄이고 싶다면? 검은 옷을 입으세요
2026.05.28by 송가혜, Ana Morales
-
패션 뉴스
자크뮈스 2027 봄/여름 컬렉션이 공개될 환상적인 장소는?
2026.06.16by 오기쁨
-
셀러브리티 스타일
구찌의 상징적인 'G 스트링' 드레스를 입은 킴 카다시안
2026.06.11by 오기쁨
-
뷰티 아이템
디올 파라다이스 오 드 퍼퓸, 남프랑스의 낙원을 향으로 그리다
2026.06.01by 최보경
-
패션 트렌드
여름 가방 찾기가 왜 이렇게 어려울까요?
2026.06.15by 하솔휘, Liana Satenstein
인기기사
지금 인기 있는 뷰티 기사
PEOPLE NOW
지금, 보그가 주목하는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