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부터 급식대가까지, ‘냉장고를 부탁해 2’ 출연진
요리와 예능,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셰프들도, 보는 사람도 모두 즐거운 경쟁에 푹 빠지게 만들었던 <냉장고를 부탁해>가 10주년을 맞아 새 시즌을 선보입니다. 시즌 2에 재미를 더할 출연진을 먼저 살펴볼까요?

원조 셰프 군단 이연복, 최현석, 김풍, 정호영이 이번 시즌에도 함께합니다. 여기에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활약한 에드워드 리, 최강록, ‘급식대가’ 이미영,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셰프가 새롭게 합류해 기대감을 높입니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시즌 1에서 게스트의 냉장고에 보관 중인 재료로 자신만의 요리 스타일을 펼치는 포맷을 선보였습니다. 유명한 셰프들이 정해진 재료로 15분이라는 제한된 시간 동안 요리를 완성해 게스트를 만족시켜야 했죠. 짧은 시간에 요리를 완성해 내는 이른바 ’15분의 마법’이었습니다.
<냉장고를 부탁해>만의 또 다른 매력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재료로 만드는 셰프들의 레시피를 엿볼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왠지 따라 만들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을 심어주기도 했고요. 때로는 생각지 못한 기발한 레시피와 소소한 요리 팁을 볼 수 있다는 것도 매력이었죠.
시즌 2에서는 기존 셰프들과 새롭게 합류한 셰프들이 또 얼마나 신선한 요리를 선보일까요? <냉장고를 부탁해 시즌 2>는 오는 12월 15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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