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켄드 새 영화 ‘Hurry Up Tomorrow’
위켄드(The Weeknd)의 도전은 끝이 없습니다. 슈퍼스타이자 싱어송라이터 겸 프로듀서, 배우, 드라마 제작자, 작가 등 수많은 타이틀을 보유한 그가 이번에는 영화에 도전합니다.

위켄드가 제작에 참여한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 <Hurry Up Tomorrow>가 개봉 시기를 확정했습니다. ‘Hurry Up Tomorrow’는 미국 현지 시간으로 1월 24일 공개될 그의 여섯 번째 정규 앨범의 제목이기도 한데요, 이 앨범에서 영감을 받아 동명의 영화를 만들었습니다.

위켄드는 정규 6집을 끝으로 14년 정도 사용해온 자신의 활동명을 더 이상 사용하지 않을 거라고 선언했죠. 이제 본명 아벨 테스파예(Abel Tesfaye)를 사용하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이 앨범이 위켄드라는 이름으로 발표하는 마지막 앨범입니다. 그만큼 의미 있는 앨범이자 영화죠. 그는 앨범 발매와 동시에 동명의 투어도 진행합니다.
영화는 트레이 에드워드 슐츠(Trey Edward Shults)가 메가폰을 잡았으며, 위켄드와 레자 파힘(Reza Fahim)이 HBO 시리즈 <The Idol>에 이어 함께 시나리오를 썼습니다. 위켄드는 배우로도 출연해 제나 오르테가, 배리 케오간, 개비 바렛 등과 호흡을 맞췄습니다.

위켄드가 제작자이자 배우로 참여한 <The Idol>은 주목받은 데 비해 그다지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고 막을 내렸죠. 이번 영화 <Hurry Up Tomorrow>는 어떨지 궁금해지는데요. 오는 5월 16일, 위켄드의 영화를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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