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영의 할리우드 데뷔작 ‘발레리나’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로 활약 중인 최수영이 할리우드 데뷔를 앞두고 있습니다. 그동안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였던 만큼 데뷔작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최수영이 고른 작품은 영화 <발레리나>입니다. <발레리나>는 인기 액션 영화 <존 윅> 시리즈의 첫 스핀오프 작품인데요. <존 윅 3: 파라벨룸>과 <존 윅 4> 사이 타임라인을 다뤘습니다. ‘존 윅’을 암살자로 훈련시킨 루스카 로마 소속 발레리나이자 킬러 ‘이브(아나 데 아르마스)’가 아버지의 죽음과 관련된 진실을 알게 되고, 완벽한 복수를 위해 관련된 이들을 찾아 나서는 내용을 그립니다.

최수영은 극 중 ‘카틀라 박’ 역으로 출연합니다. 카틀라 박은 루스카 로마 동료의 딸로, 이브의 첫 현장 임무를 함께하는 인물로 알려졌습니다. 먼저 공개된 포스터를 통해 최수영의 극 중 강렬한 눈빛을 볼 수 있죠. <발레리나>는 오는 6월 6일 북미 개봉합니다. 영화 개봉에 앞서 오는 5월 12일에는 최수영이 출연한 tvN 드라마 <금주를 부탁해>가 공개되니, 먼저 만나보는 것도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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