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푸스, 8월 OUF 2025 무대 오른다
팝 스타 찰리 푸스가 한국 팬들과의 약속을 지킵니다.

찰리 푸스가 올여름 내한을 확정했습니다. 8월에 열릴 ‘원 유니버스 페스티벌 2025(OUF 2025)’ 헤드라이너로 그의 이름이 등장하면서 팬들을 놀라게 했죠. 찰리 푸스는 16일 토요일 무대에 오릅니다.
이번 내한이 더 반가운 이유는 그가 앞서 했던 약속 때문입니다. 지난해 12월 찰리 푸스는 고척스카이돔에서 내한 콘서트를 뜨거운 열기 속에 마쳤는데요, 당시 팬들의 응원에 감동한 그는 “한국에 꼭 다시 오겠다”고 약속했죠. 이렇게 빨리 이뤄질 거라고는 예상치 못했지만, 설레는 소식임에는 틀림없습니다.

OUF 2025는 ‘팝 스테이션(Pop Station)’을 테마로 ‘드라이브와 함께하는 음악, 일상이 플레이리스트가 되는 사운드’를 슬로건으로 내건 음악 축제입니다. 주유소를 모티브로 삼아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찰리 푸스를 비롯한 라인업 정보와 개최지는 추후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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