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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신부, 문채원

2026.04.15

6월의 신부, 문채원

배우 문채원이 초록이 싱그러운 계절,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시작합니다.

@moonchaewon_official

15일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문채원이 오는 6월 결혼합니다.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으로,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예식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소속사는 “문채원의 새로운 출발에 따뜻한 축복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습니다.

@moonchaewon_official

문채원은 이날 자필 편지로 결혼 소감을 전했습니다. “가정을 이루고 가꾸어갈 생각에 조금은 떨리고, 그보다는 설레기도 합니다. 앞으로는 보다 다양한 모습으로 활동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라며 “따뜻한 봄날, 많이 행복하세요! 늘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문채원은 드라마 <바람의 화원>, <찬란한 유산>,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악의 꽃>, <법쩐>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지난 1월 개봉한 영화 <하트맨>으로 관객과 만났죠. 결혼 후에도 연기자로서 활발히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오기쁨

오기쁨

프리랜스 뉴스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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