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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B. 조던-오스틴 버틀러를 한 작품에서 만난다

2026.04.24

마이클 B. 조던-오스틴 버틀러를 한 작품에서 만난다

오스카 수상자 마이클 B. 조던과 핫 가이 오스틴 버틀러가 <마이애미 바이스> 리부트 영화에 함께 출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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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제목은 <마이애미 바이스 85>로 확정됐으며, 영화 <F1 더 무비>와 <탑건: 매버릭>의 감독 조셉 코신스키가 메가폰을 잡습니다. 개봉은 2027년 8월로 예정되었으며, 올 하반기 제작에 들어갑니다. 

2006년 개봉한 <마이애미 바이스>는 1980년대 인기를 끈 동명의 TV 드라마를 영화화한 작품으로, 마이클 만 감독이 연출했습니다. 거대 마약 조직에 침투한 언더커버 형사 두 명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주인공들의 심리적인 압박감과 거친 액션, 치명적인 로맨스로 관객을 사로잡았죠. 새 영화는 TV 시리즈의 파일럿과 시즌 1에 영감받아, 1980년대 중반 마이애미의 화려함과 부패를 그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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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품에서 조던은 리카르도 ‘리코’ 터브스 역을, 버틀러는 제임스 ‘소니’ 크로켓 역을 맡게 됩니다. 2006년 작품에서는 콜린 패럴과 제이미 폭스가 주인공을 맡아 활약했죠. 코신스키 감독은 조던, 버틀러와의 작업을 오랫동안 원했다며 이번 캐스팅에 대한 기쁨을 전했습니다.

두 배우는 최근작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줬습니다. 조던은 <씨너스: 죄인들>로 아카데미상 남우주연상을, 버틀러는 <엘비스>로 아카데미상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죠. 두 사람이 스크린에서 보여줄 시너지도 기대됩니다.

오기쁨

오기쁨

프리랜스 뉴스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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