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on Giorno!

클래식한 체크 재킷과 블루 셔츠, 블랙 팬츠는 모두 보기(Boggi), 태슬 디테일의 로퍼는 살바토레 페라가모(Salvatore Ferragamo).

옐로 컬러 체크 프린트 재킷과 베스트, 셔츠는 모두 에트로(Etro), 테일러드 팬츠는 보기, 블루 타이는 에르메스(Hermès), 슈즈는 톰 포드(Tom Ford).

아티스틱한 핸드 페인팅이 특징인 가죽 코트는 버버리 프로섬(Burberry Prorsum), 테일러드 팬츠는 보기(Boggi), 비즈 장식 슬립온 슈즈는 주세페 자노티(Giuseppe Zanotti), 클래식한 안경은 구찌(Gucci).

니트 스웨터와 블랙 팬츠는 보기, 체크 코트는 산드로(Sandro), 반짝이는 스톤 장식 슬립온 슈즈는 주세페 자노티.

하늘색 울 코트는 DKNY, 블랙 팬츠는 보기(Boggi), 스웨이드 로퍼는 톰 포드(Tom Ford).

블루 코튼 셔츠는 프라다, 벨벳 재킷과 선글라스는 구찌(Gucci), 자카드 팬츠는 넘버 21(at 10 Corso Como), 윙팁 슈즈는 살바토레 페라가모(Salvatore Ferragamo).

퀼팅 디테일의 버튼 업 재킷과 체크 팬츠는 토즈(Tod’s), 스웨이드 로퍼는 톰 포드(Tom Ford).

턱시도 재킷과 비비드한 레드 컬러 팬츠는 프라다(Prada), 블랙 티셔츠는 엠포리오 아르마니, 뿔테 안경은 구찌(Gucci).

심플한 블랙 티셔츠는 엠포리오 아르마니(Emporio Armani), 플란넬 소재 네이비 컬러 팬츠 수트는 펜디(Fendi), 슬립온 슈즈는 주세페 자노티(Giuseppe Zanotti).

하이넥 가죽 블루종과 네이비 컬러 팬츠, 스웨이드 로퍼는 모두 토즈.

추상적인 프린트의 수트와 블랙 셔츠는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

로 컬러의 체크 프린트 재킷은 에트로(Etro), 테일러드 팬츠는 보기(Boggi), 슈즈는 톰 포드(Tom Ford).
- 에디터
- 패션 에디터 / 김미진
- 포토그래퍼
- YOO YOUNG KYU
- 모델
- 모델 / 최승현
- 스탭
- 스타일리스트 / 지은 헤어 / 김태현(이가자 헤어비스) 메이크업 / 임해경 프로덕션 / 김지현
추천기사
-
워치&주얼리
전소미 그리고 전소미
2026.05.28by 조영경
-
셀러브리티 스타일
무대의상 같은 스커트 말고, 딱 이렇게 입고 싶어요
2026.05.28by 하솔휘, Laura Tortora
-
푸드
프라다의 아시아 첫 단독 레스토랑 '미 샹'
2025.03.18by 오기쁨
-
패션 뉴스
셀린 송·사라 피전이 함께한 발렌시아가 2026 가을 캠페인
2026.05.28by 오기쁨
-
워치&주얼리
반클리프 아펠의 아카이브가 미래의 주인공이 되기까지
2026.05.28by 가남희
-
아트
산과 나무, 빛으로 빚은 불멸의 리듬: 한국 추상미술 1세대 회고전 3
2026.05.15by 김성화
인기기사
지금 인기 있는 뷰티 기사
PEOPLE NOW
지금, 보그가 주목하는 인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