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에 적신호 켜진 마돈나
팝 스타 마돈나가 위기를 맞았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28일 외신에 따르면, 마돈나는 며칠 전 심각한 박테리아 감염으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습니다. 그녀는 미국 뉴욕의 한 병원에 이송돼 곧바로 중환자실에 입원했죠. 마돈나가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는 동안 큰딸 루데스 레온이 곁을 지켰습니다. 다행히 현재 마돈나는 의식을 되찾고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마돈나의 오랜 매니저인 가이 오세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돈나가 심각한 세균 감염으로 며칠 동안 중환자실에 있었다”라며 “건강은 회복되어가고 있지만 아직 치료 중이다. 완전한 회복을 기대한다”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일로 마돈나의 데뷔 40주년 기념 ‘셀레브레이션 투어(Celebration Tour)’ 계획에 차질이 생겼습니다. 마돈나는 오는 7월 15일 캐나다 밴쿠버를 시작으로 내년 1월 말까지 총 53회에 걸쳐 북미와 유럽에서 투어를 진행할 계획이었지만, 치료로 일정을 연기하게 됐죠. 바뀐 투어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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