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러브리티 스타일

블랙핑크 멤버들의 2026 코첼라 룩

2026.04.14

블랙핑크 멤버들의 2026 코첼라 룩

페스티벌의 계절이 다가왔습니다. ‘2026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다양한 국내외 뮤직 페스티벌이 줄지어 대기 중입니다. 낮에는 덥고,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한 야외 뮤직 페스티벌에서 어떤 룩을 입으면 좋을까요? 지난 주말, 코첼라에 참석한 블랙핑크 멤버들의 룩에서 힌트를 얻어봅시다!

제니

@revolve

@jennierubyjane

@jennierubyjane

@jennierubyjane

@jennierubyjane

낮에는 덥고,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한 캘리포니아 인디오 사막에서는 레이어링이 답입니다. 이번 코첼라에서 제니 룩의 핵심은 캐주얼한 티셔츠와 데님이었습니다. 목 부분에 빨간색 포인트가 들어간 링거 티셔츠에 미디 데님 스커트를 매치하고, 커다란 버클 벨트와 선글라스로 룩을 마무리했죠. 공연을 볼 때는 귀여운 프린트 래글런 티셔츠에 블루 팬츠, 오버사이즈 가죽 재킷을 입었어요. 크롭트 티셔츠와 흑청바지를 입고 볼캡과 스카프를 매치하기도 했습니다.

로제

@roses_are_rosie

@roses_are_rosie

로제는 러블리한 캐주얼의 정석을 보여줬습니다. 검은색 브라 톱에 스트레이트 청바지, 빈티지한 블루 후디를 걸쳐 자유로운 느낌을 강조했죠. 또 다른 룩에서는 레터링 링거 티셔츠에 싱그러운 연두색 실크 스커트를 매치해 사랑스러운 룩을 완성했습니다.

리사

@wearelloud

@wearelloud

리사는 사막과 잘 어울리는 크로셰 톱과 스커트 셋업에 웨스턴 부츠로 보헤미안 룩을 연출했습니다. 여름 페스티벌에서 꼭 입고 싶은 룩이죠. 애니마와의 서프라이즈 공연에서는 화려한 자수를 놓은 미니 드레스에 화이트 스트라이프를 더한 가죽 재킷을 입어 1990년대 록 스타 무드를 냈습니다.

오기쁨

오기쁨

프리랜스 뉴스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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