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화이트∙로즈 골드로 이루어진 브랜드 고유의 메시 구조에 다이아몬드, 에메랄드, 사파이어 등 다양한 색과 크기의 젬스톤을 결합해 풍성한 형태를 만들어낸 ‘버블’ 하이 주얼리 반지는 포페(FOPE).
생동감 넘치는 리본 모티브 위로 총 2.08캐럿의 바게트 컷 루비와 1.95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보우’ 하이 주얼리 반지는 그라프(Graff), 루아얄 거리의 역사적인 부티크에서 차용한 아치 모티브 위로 1.59캐럿의 탄자니아산 비비드 레드 스피넬을 세팅해 창립자에 경의를 표한 하이 주얼리 컬렉션 ‘1936’ 반지는 프레드(Fred).
다이아몬드로 뒤덮인 플래티넘 티아라 중앙에 각각 페어 컷 사파이어(오른손)와 루비(왼손)를 세팅한 ‘조세핀 아그레뜨 임페리얼’ 하이 주얼리 반지는 쇼메(Chaumet), 붉게 빛나는 4.11캐럿의 오벌 컷 모잠비크산 루비가 시선을 사로잡는 ‘프로미스’ 하이 주얼리 반지는 그라프(Graff).
다이아몬드 14개가 7.23캐럿의 사파이어를 둘러싼 ‘스페셜 클래식’ 하이 주얼리 반지는 다미아니(Damiani), 상징적인 아치 모티브가 4.29캐럿의 오벌 컷 마다가스카르산 비비드 핑크 사파이어를 떠받친 형태의 ‘1936’ 하이 주얼리 반지는 프레드(Fred), 6.11캐럿에 달하는 래디언트 컷 옐로 다이아몬드의 눈부신 광채가 돋보이는 ‘프로미스’ 하이 주얼리 반지는 그라프(Graff).
오팔과 사파이어 장식의 핑크 골드 프레임 위 8.36캐럿의 연분홍빛 오벌 컷 모거나이트가 맑고 투명하게 빛나는 하이 주얼리 반지, 1.02캐럿의 페어 컷 루벨라이트와 오닉스가 절묘한 대비를 이루는 ‘세르펜티’ 하이 주얼리 반지, 루비와 다이아몬드로 반짝이는 상징적인 핑크 골드 스트랩 끝에 5.99캐럿의 쿠션 컷 모거나이트를 세팅한 ‘투보가스’ 하이 주얼리 팔찌는 불가리(Bvlgari).
다이아몬드와 에메랄드의 순수한 빛을 강조하는 미니멀한 디자인의 ‘세르티 수르 비드’ 하이 주얼리 컬렉션 반지는 레포시(Repossi). 왼손 검지부터 1.04캐럿, 0.74캐럿, 0.74캐럿의 페어 컷 에메랄드가 우아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20세기를 대표하는 뛰어난 예술가가 자연에서 얻은 영감을 그대로 담아낸 하이 주얼리 컬렉션 ‘쟌 슐럼버제 바이 티파니’ 반지. 약 9캐럿의 오벌 컷 핑크 스피넬 주위로 다이아몬드 별이 가득한 ‘스타즈’ 반지, 페어 컷 다이아몬드 날개를 지닌 나비가 약 9캐럿의 쿠션 컷 퍼플 스피넬 양쪽을 장식한 ‘버터플라이’ 반지는 티파니앤코(Tiffany&Co.).
왼손 엄지에 내려앉은 아쿠아마린 꽃잎과 카메라 화면 속 애미시스트 꽃잎이 여름의 청량함을 더하는 ‘플레르 드 하와이’ 반지는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 영화 프레임에서 영감을 받은 기하학적 디자인에 총 0.85캐럿의 사파이어로 포인트를 더한 ‘벨 에포크’ 반지는 다미아니(Damiani), 화면 속 다양한 색과 모양의 젬스톤 20개를 세팅해 경쾌한 분위기를 표현한 ‘이코니카’ 반지와 약 7캐럿의 애미시스트와 다이아몬드 파베 모티브가 선명한 대비를 이루는 ‘누도’ 반지는 포멜라토(Pomellato).
(왼쪽부터) 13.13캐럿의 패시티드 투르말린을 중심으로 유색 스톤을 배치해 1920년대 미국의 화려함을 상기시키는 ‘칵테일’ 하이 주얼리 반지, 12.19캐럿의 옐로 다이아몬드를 통해 시대를 초월하는 유일무이함을 드러낸 ‘유니카’ 하이 주얼리 반지, 인상주의 화가의 팔레트에서 영감을 얻어 9.46캐럿의 패시티드 투르말린 주위로 다이아몬드와 에메랄드를 기하학적으로 세팅한 ‘일 자디노 디 부첼라티’ 하이 주얼리 반지는 부첼라티(Buccellati).
약 1.63캐럿의 스텝 컷 에메랄드(오른손 검지), 약 2.29캐럿의 페어 컷 핑크 사파이어(오른손 약지), 약 1캐럿의 페어 컷 옐로 다이아몬드(왼손 약지) 등 선명한 색을 지닌 각 메인 스톤 양옆에 마키즈 컷 다이아몬드가 잎사귀처럼 자리한 ‘피아제 트레저’ 하이 주얼리 반지는 피아제(Piaget), 1.80캐럿의 옐로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스페셜 클래식’ 반지(오른손 중지)와 2.05캐럿의 루비를 세팅한 ‘젬디’ 반지(왼손 검지)는 다미아니(Damiani).
- 패션 에디터
- 김다혜
- 포토그래퍼
- 박현경
- 모델
- 배가람
- 네일
- 임미성
- 세트
- 이예슬
추천기사
-
라이프
A Home Built on Love
2026.06.01by 최보경
-
웰니스
세럼보다 효과적? 노화 속도 4% 늦추는 '문화생활'
2026.05.27by 김현유, Jeanne Ballion
-
패션 아이템
증조할머니의 혼수품에서 볼 법한 ‘호박바지’가 돌아왔다
2026.06.03by 황혜원, Teresa Romero Martínez
-
라이프
집에서 나쁜 냄새 없애는 가장 기본적인 비법 7
2025.03.10by 주현욱
-
패션 아이템
슬림 핏 청바지에는 제대로 로맨틱하고 시원한 '이 블라우스'!
2026.05.29by 하솔휘, Melisa Vargas
-
패션 아이템
청바지에 티셔츠도 입기 나름, 지금은 '이렇게' 퍼져야 합니다
2026.06.01by 하솔휘, Luz García
인기기사
지금 인기 있는 뷰티 기사
PEOPLE NOW
지금, 보그가 주목하는 인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