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깝고 다정한 나의 오브제

2026.05.30

  • 유승현

가깝고 다정한 나의 오브제

예술은 가깝고 다정한 것이다. 다채롭고 대담한 실루엣의 올여름 액세서리와 오브제를 일상 사진으로 담아냈을 때의 짜릿함이란!

사진은 강렬한 색채로 정평이 난 영화감독 페드로 알모도바르(Pedro Almodóvar)의 2017년 사진전 '알모도바르의 정물(Bodegones Almodóvar)'에서 영감을 받았다. 화보에 나온 화병은 후디스 산 킨틴(Judith San Quintiín). ‘LV 스니커리나’ 스니커즈는 루이 비통(Louis Vuitton).
‘디올 시갈’ 백은 디올(Dior).
‘콘수엘로’ 백은 캐롤리나 헤레라(Carolina Herrera).
레더 백은 미우미우(Miu Miu).
가죽 소재 ‘아마조나 180′ 백은 로에베(Loewe).
레더 구두는 샤넬(Chanel).
‘피카부 이너 뷰티’ 백은 펜디(Fendi).
‘루트’ 백은 프라다(Prada).
삼각형의 실크 두건은 구찌(Gucci).
꼬임 디테일이 돋보이는 메시 앵클 부츠는 조르지오 아르마니(Giorgio Armani).
‘드베인’ 자수 벨벳 백은 발렌티노 가라바니(Valentino Garavani).
    컨트리뷰팅 에디터
    유승현
    스타일리스트
    Patricia López
    포토그래퍼
    Óscar Calle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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