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일리 비버의 서울 여행 룩에서 빛을 발한 아이템

2026.05.26

헤일리 비버의 서울 여행 룩에서 빛을 발한 아이템

혹시 여행 계획을 세우고 있나요? 여행을 준비할 때 가장 큰 고민은 역시 짐 싸기입니다. 캐주얼부터 격식을 갖춘 룩, 라운지 웨어까지 모두 착용하려면 캐리어가 금세 무거워지기 마련이죠. 최근 오데마 피게와 크리에이티브 듀오 윤 안, 버벌의 협업 에디션 기념행사 참석차 서울을 방문한 헤일리 비버의 룩에서 캐리어를 가볍게 만들 수 있는 해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다양한 스타일을 아우르는 아이템이 눈에 띄었거든요!

@haileybie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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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객의 필수 코스인 편의점을 방문한 비버는 원 마일 웨어에 힙한 분위기를 한 스푼 더한 스타일을 보여줍니다. 흰색 이너에 검은색 크로셰 니트 톱을 레이어드하고, 발목까지 떨어지는 로우 라이즈 슬랙스를 매치했죠. 여기에 1990년대 빈티지 감성이 짙게 풍기는 오벌 선글라스와 볼캡으로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가장 눈에 들어오는 것은 신발 선택입니다. 지난해부터 그녀가 즐겨 신는 검은색 힐 플립플롭을 신었는데, 이 아이템은 낮의 캐주얼한 스타일뿐 아니라 밤의 파티 룩에도 손색없을 만큼 어디에나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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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곳에서 여유롭게 하루를 즐길 때도 바지와 힐 플립플롭은 그대로였습니다. 상의만 베이식한 흰색 탱크 톱으로 갈아입고, 블레이저를 레이어드했죠. 블레이저와 비슷한 색상의 숄더백을 매치해 좀 더 세련된 룩을 완성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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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여행 갈 때 편한 운동화 외에 신발을 하나만 더 챙겨야 한다면, 비버처럼 미니멀하면서도 쿨한 분위기의 플립플롭을 눈여겨보세요. 데님부터 슬랙스, 드레스까지 어떤 룩에도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여행 룩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줄 거예요.

오기쁨

오기쁨

프리랜스 뉴스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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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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