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추고 노래하는 아이돌 스타가 열광의 대상이라면 가만히 서 있는 것만으로도 신비로운 존재감을 주는 남자 모델은 선망의 대상이다. 김원중, 윤진욱, 박형섭, 김태환은 그 중에서도 특별하다. 젊음이라는 인생의 가장 찬란한 아침을 맞이한 그들과 2014년의 시작을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