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W The Top Ten ③ – Sequin Series

서울 디자이너들의 2016 S/S 컬렉션 가운데 <보그> 패션뉴스 디렉터가 꼽은 10가지 트렌드!

 

반짝이, 그러니까 세퀸이 서울 패션 스트리트를 도배할 분위기다. 솔직히 파코 라반의 줄리앙 도세나가 세퀸을 젊고 세련되게 잘 활용하는 대목은 꽤 인상적이었다. 그런데 이제 서울 디자이너들에게서도 그걸 기대할 수 있다. 세퀸의 활용도는 실로 무궁무진. 전형적인 이브닝 룩은 물론 트레이닝 풍의 옷에서도 가능하다는 사실. 그야말로 반짝반짝 빛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