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가 바른 립스틱은 바로 이 것!

다음주부터 방영 예정인 SBS 월화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의 제작 발표회 현장. 열혈의사 윤서정 역을 맡은 배우 서현진의 입술 컬러에 눈길이 가네요. 그녀의 메이크업을 담당하고 있는 뷰티 살롱 메르시의 김수빈 원장에게 립 메이크업 팁을 물었습니다. “에스티 로더의 ‘퓨어 칼라 엔비 하이-러스터 라이트 스컬프팅 립스틱’ 볼드 이노센트 컬러와 프리티 쇼킹 색상을 섞어서 사랑스러운 립 메이크업을 완성했어요.”

드라마 <질투의 화신> 으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표나리(공효진 분). 센스있는 패션 스타일링은 물론 메이크업까지 많은 관심을 받고 있죠? 18회에서 화려한 스웨터와 함께 매치한 클리오의 ‘버진키스 텐션 립 오일 틴트 6호’는 내추럴하면서도 선명한 발색으로 그녀가 평소에도 애용하는 컬러랍니다.

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 에서 스마트한 사무장 역할을 맡은 최지우.  42살의 나이가 믿겨지지 않는 아름다운 미모로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죠.  특히 그녀가 제작 발표회 때 바른 리엔케이의  ‘셀슈어 벨벳 컬러 립스틱’ 로즈 우드 컬러는 한 달이 지난 지금까지도 불티나게 팔려나가고 있답니다.

전혜빈이 TV에 등장할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립 메이크업이죠? 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에서 악역을 펼치고 있치고 있지만 그녀의 매혹적인 입술만큼은 미워할 수가 없어요. 전혜빈의 메이크업을 담당하고 있는 순수의 신경미 원장에게 립스틱 발색을 높이는 노하우에 대해 물었습니다. “랑콤의 ‘압솔뤼 루즈’ 레드 클릭 색상을 자주 발라요. 발색이 돋보이는 레드 립을 위해 피부 톤은 평소보다 한 톤 밝게 연출했죠.”

화제의 드라마 <THE K2>에서 청초하고 수수한 메이크업을 선보이고 있는 윤아.  유튜브에도  ‘안나 따라잡기’ 메이크업 튜토리얼이 마구 생성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윤아가 이니스프리의 간판 얼굴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겠죠? 사실 그녀는 평상시에도 이니스프리 제품을 애용하기로 유명하답니다.  그녀가 요즘 꽂혀있는 립스틱은 바로 이니스프리의 ‘리얼핏 크리미 립스틱’ 10호. 바로 이 장면에서 바른 컬러죠! 조명 때문에 핑크 톤이 강해보이지만 실제로는 여리여리한 코럴 톤입니다.

매주 수,목요일 밤 11시가 지나면 어김 없이 ‘김하늘 립스틱’이 포털사이트의 검색창에 뜹니다. 드라마 <공항 가는 길> 속 김하늘이 바르는 립스틱은 늘 화제가 되죠. 11화에서 그녀가 바른 제품은 나스의 ‘벨벳 립 글라이드’ 바운드 컬러입니다. 부드럽게 밀착되고 고급스러운 컬러감이 오래 유지돼 에디터 역시 즐겨 바르는 제품이랍니다.

 

올가을 말린 장미 컬러에 푹 빠져있는 민효린.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도 립래커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죠. 사진 속 그녀가 입술에 슥슥 문지른 제품은 로레알파리의 ‘엑스트라 오디네어 벨벳 라커’ 몽테뉴 브릭 색상. 매력적인 립 컬러 덕분에 뽀얀 피부와 발그레한 볼이 더욱 돋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