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gue TV] INFINITY

바다의 목소리가 영혼에게 속삭인다. 물의 촉감은 감각적이며 부드럽고, 우리 가까이에서 몸을 감싸고 있다. – Kate Chopin(1850-1904)

 

이혜승이 입은 핑크 드레스, 보라색 팬터슈즈, 장갑은 발렌시아가(Balenciaga), 선글라스는 젠틀 몬스터(Gentle Monster), 귀고리는 앤아더스토리즈(&Other Stories). 지현정이 입은 벽돌색 비키니는 유니클로(Uniqlo), 귀고리는 앤아더스토리즈. 이혜승의 골드 체인 초커는 디올(Dior), 귀고리는 코스(Cos), 선글라스는 몽클레르 by 브라이언앤 데이비드(Moncler by Bryan & David).